KBS, 멀티 OS 지원 서비스 - K Player 오픈
KBS가 드디어 인터넷이 연결되는 곳이라면 어느 곳에서라도 (생)방송을 쉽게 볼 수 있는 플랫폼을 열었습니다.
KBS가 드디어 인터넷이 연결되는 곳이라면 어느 곳에서라도 (생)방송을 쉽게 볼 수 있는 플랫폼을 열었습니다.

100분토론에서 한나라당 나경원 의원이 진중권 유시민 신해철 김제동에게 처절하게 발리는 것 즐거우셨나요? 하지만 그들은 아무리
논리로 발려도, 아무리 바닥이 드러나도 굴하지 않습니다. 그저 부지런하게 국회에서 날치기를 할 뿐. 여튼 바야흐로, 파국을 막기
위한 개판 4분전의 대접전입니다. 그런데 이왕 이렇게들 시끄러운 상황, 오지랖이 트레이드마크인 블로고스피어도 뭔가 동참하면 더
재미있지 않겠습니까.
2008.9.1. 구글 웹사이트의 고성능의 비결
HTML 및 JS의 최소화 / 적은 HTTP 요청 / Gzip 압축의 적용 그렇지 않아도 달랑 로고 하나에 검색창 하나 뜨는 사이트임에도 저런 노력들이 들어가 있다. 멋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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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21. MBC화면이 남다른 이유
스튜디오 제작의 경우에는 조명, 영상 근무자가 색상, 밝기, 선명도 등을 최적의 상태로 조정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인다. 야외에서 한 대의 ENG카메라로 제작되는 경우에는 종합편집실에서 매 컷마다 손질해 통일된 색감과 일정한 밝기를 유지한다. 시간이 많이 걸리고 힘도 들지만 이것이 MBC 전통으로 자리 잡기도 했고, 일하는 사람들의 열정이 남다르기 때문에 결코 이 방식을 포기하지 않는다고. 이유야 어쨌든 나도 오래 전부터 MBC의 색감, 질감을 (공중파 3사 가운데에서) 제일 좋아했다. 어렸을 때 '왜 저렇게 다를까', '다른 방송국도 보면 알텐데, 왜 저 상태로 계속 방송할까' 하는 의문을 가질 정도로. :$ 굳이 비교하자면, KBS는 너무 덜 꾸민 듯 밋밋하고, SBS는 심도가 얕아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