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그나마 태터툴즈라서 다행인가?
계정이 털리고 난 후 계속해서 러시가 끊이지 않는다. 호스팅 쪽은 보안 문제라고 하지만 뭐 서버 설정이나 계정 정보를 순발력있게 바꿀 수 없는 상황이니 그냥 알면서도 털리는 수 밖에;;
계정이 털리고 난 후 계속해서 러시가 끊이지 않는다. 호스팅 쪽은 보안 문제라고 하지만 뭐 서버 설정이나 계정 정보를 순발력있게 바꿀 수 없는 상황이니 그냥 알면서도 털리는 수 밖에;;
제가 속한 블로그 진영(?)은 이제 태터툴즈라는 이름을 과거로 만들고 새 이름 텍스트큐브를 가질 정도로 앞으로 나아가고 있는데, 제 블로그는 아직도 처음의 모습 그대로 - 태터툴즈 클래식입니다.
태터툴즈 3주년 이벤트로 받았습니다.
2007.3.04. [예능] DY 엔터테인먼트, MC 군단으로 권력질서 재편하나
강수정의 성공적인 '프리 선언' 이 후, 오늘부로 MBC 간판 김성주까지 DY 로 흡수될 가능성이 커지면서 스타 아나운서들에 대한 DY의 움직임은 더욱 가빠질 듯 하다. 만약 아나운서들이 대거 DY 와 손을 잡게 되면 방송사 쪽으로는 대단한 '손해' 일 뿐 아니라 결국은 DY 의 요구를 들어줄 수 밖에 없는 상황으로 치닫게 될 것이다. 간판 MC와 간판 아나운서들을 모두 보유하고 있는데 예능 라인을 움직여야 하는 방송사 쪽으로서는 옴짝달싹하기 힘든 상태아닌가. / DY의 분주한 행보는 인재 영입에 그치는 수준이 아니다. DY는 국내 굴지의 기업 CJ 미디어와 손을 잡고 M-net 과 전략적 제휴를 맺는 한편 TvN 이라는 방송사까지 직접 출범시키며 '방송' 을 직접 제작하는 수준에까지 이르렀다. TvN 의 매니지먼트, 프로덕션, 콘텍츠 유통을 책임지고 있는 DY 의 힘은 이미 상상을 초월한다는 이야기다. 신동엽은 정말 바쁘게,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고, 유재석은 몇 년 동안 점점 더 막강해지고 있는데다가 거기에 아나운서들까지 흡수하게 된다면 정말 DY는 방송국 몇 개를 들었다 놨다 하는 수준이 될 듯 하다. 뭐, "가요는 SM이 맡아하고 예능프로는 DY가 맡고 코미디는 갈갈이패밀리가 하면 되겠네-" 식의 농담은 농담이 아니다.
이번 주 시네21에 블로그 관련 기사가 떴습니다. 지난 번에는 필름2.0에 관련 기사가 나왔었지요. 태터툴즈, 티스토리를 비롯해 자주 가는 곳도 소개가 되어 카메라로 찰칵찰칵.
블로그를 티스토리 쪽으로 옮기고 싶은데, 걸리는 이유입니다. 크게 2가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