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을 잘못 짐작해서 더 놀랐던 <룩 백>
영화를 보고 나서 이 영화가 어디까지 각색된 거냐고 물어봤습니다. 우리 가족은 나 빼고 만화, 애니메이션 모두 다 봤거든요. 똑같다는 답변을 받고 화들짝 놀랐습니다.
영화를 보고 나서 이 영화가 어디까지 각색된 거냐고 물어봤습니다. 우리 가족은 나 빼고 만화, 애니메이션 모두 다 봤거든요. 똑같다는 답변을 받고 화들짝 놀랐습니다.
예전에 MBC <이제는 말할 수 있다> "육영수와 문세광" 편을 본 기억이 납니다. 하지만, 본 기억만 나지 내용은 거의 기억이 안 났어요. 그도 그럴 것이 2005년에 방영된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이니까.
아래 내용 전체에 영화의 줄거리가 들어있습니다. 영화의 내용을 미리 알기 원치 않는 분들은 아래 내용을 읽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팟 터치를 처음 만져보기 전까지만 해도 저에게는 터치형 휴대용 모바일 기기에 대한 편견이 두 가지 있었습니다.
Alive in Joburg (directed by Neill Blomkamp)
... 작전명 발키리 때도 프로스트 vs 닉슨을 봤을 때와 비슷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표현하자면 일종의 선수치기라는 것이죠.
**나는 전설이다 (I Am Legend, 2007)**의 또 다른 엔딩이라고 합니다. 이쯤은 되야 리메이크하는 이유가 생기는 게 아닌가 싶어요. 정작 극장에서 봤던 영화는 초반의 황량함은 꽤 괜찮았는데 뒤로 갈수록 이상해지는 영화였거든요.

대담하기도 하지. 제목을 봐. 아메리칸 갱스터야. 이건 거의 일반명사급이잖아. 도대체 얼마나 자신이 있었길래 제목을 아메리칸 갱스터라고 지었을까. 솔직히 갱스 오브 뉴욕은 좀 픽셔널한 느낌이라도 났는데, 이건 그냥 시사 잡지 기사 제목 같아. 막상 영화를 보고 나니 영화 좋다- 라는 생각과 동시에 제목 잘 지었네- 하는 생각이 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