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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6 posts tagged with "lovely cine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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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얼티메이텀 중 제이슨 본과 니키 파슨스 이야기

· 2 min read
summe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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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시리즈 중에서 가장 매력적인 서브 플롯이라 한다면 바로 1편에서부터 이어진 제이슨 본 (Jason Bourne)과 그의 독일인 연인 마리 크로이츠 (Marie Kreutz)의 이야기일 것입니다. 시리즈의 첫번째 편에서만 겨우 웃는 우리의 안타까운 스파이 제이슨 본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는 Jade님의 글, 제이슨 본의 미소를 읽어보면 알 수 있죠.

디 워 이야기들에 대한 잡담

· 4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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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w.jpg여기저기서 심형래 감독의 영화 <디 워> 때문에 시끄럽군요. 들인 금액과 만드는데 걸린 시간, 영화의 질(?), 재미, 기술적 측면, 심지어 마케팅 쪽까지 정말 말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솔직히 영화는 별로 안 땡기는데(^^) 몇 백만까지 갈지는 궁금합니다. (아, 스티브 자브론스키의 음악도 궁금하고요. ^^)

1-18-08 코드네임 Cloverfie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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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최고의 떡밥 (혹은 토끼발)만을 던지는 J.J. 에브람스 (J.J. Abrams)의 새로운 프로젝트. 이번엔 아예 영화제목을 밝히지도 않은 상태에서 여러가지 정보들을 쏘아올리고 있습니다. 단지 cloverfield 라는 개봉예정 날짜를 제외하고는 코드네임이 알려진 전부지요.

어댑테이션, Adap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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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여러가지 모습을 가지고 있어. 어떤 사람들은 한가지 측면이 강하고, 어떤 사람들은 여러가지 측면을 동시에 가지고 있지. 여러가지 모습들이 혼재되어 있을 때 스스로 혼란스러워하고 사람들에도 혼란을 주지만, 사실 알고보면 비슷한 측면이 있어. 뭐랄까, 한 사람에게서 나온 일관된 무언가가.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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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째 복역 중인 무기수가 딱 하루의 외출을 허락 받아. 아들의 얼굴을 보기 위해서지. 아버지는 아들에게 부끄러운 마음이 가득하지만 그래도 이것저것 이야기를 붙이고, 어렸을 때 아버지와 헤어진 채 15년 동안 살아온 아들은 생면부지의 아저씨 같은 아버지를 좋은 감정으로 대하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