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차, 잊어먹기 전에. 그 동안 본 영화들.
한동안 포스팅을 제대로 하지 못하느라
봤다고 짤막하게 한줄 정리조차 안 한 영화들.
막상 기억하려니 제대로 기억이 안나지만 나중을 위해 기억나는 대로. -_-
한동안 포스팅을 제대로 하지 못하느라
봤다고 짤막하게 한줄 정리조차 안 한 영화들.
막상 기억하려니 제대로 기억이 안나지만 나중을 위해 기억나는 대로. -_-
이제 슬슬 돌아간다고 생각하니 많은 생각이 난다. 그렇다, 난 복에 겨운 사람인 것이지. 도중에 인터넷을 쓰기 힘들어지고, 인터넷을 쓸 시간이 많이 나지 않아 그간 느꼈던 걸 올리지 못해서 좀 아쉽기도 하지만, 어짜피 네트의 '써머즈'는 그저 일부일 뿐인데다가 드러내지 않는다고 존재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
매년,
5월은 역시 영화계로 보자면 성수기임을 실감- 보고 싶은 영화가 많다. (엄 밀히 따지면 실감까지는 아니지만, 4월에 비하면 그래도...)
0 며칠 전에 이 치료를 했다. 아아- 죽는 줄 알았다. 사실 치료는 거의 아프지 않았는데, 치료하기 전에 끙끙 앓느라 너무 힘들었지. 치아 건강이 오복 중의 하나라는 말이 정말 새빨간 진실이라는 사실을 새삼 체험.
간단히 소식 전하고 (인터넷 카페의) 자리를 뜨려다 생각이 나서 하나 더 적는다.
TV에서 Bryan Adams의 'Live at Slane Castle'을 한다. 예전 히트곡들을 하나씩 듣고 있으니 꽤 좋네.
많은 분들이 알고 있을 것입니다. 이미 이렇게 해서 성공하신 분들도 있을테구요. 저도 이 방법을 안지 꽤 오래 되었지만, 실제로 테스트를 해본 건 며칠 전이었습니다.
1. The 62nd Golden Globe Awards
채널 텐 (TEN)에서 Genius: A Night For Ray Charles를 방송해준다. 안그래도 요즘 레코드샵에 Ray Charles의 포스터가 붙어 있어서 관련 앨범이 나왔나 싶었는데, 방송을 보고 찾아보니 작년에 DVD가 나왔었구나. 몰랐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