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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 posts tagged with "my life in Syd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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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슬쩍.

· 2 min read
summerz
summerz

이제 슬슬 돌아간다고 생각하니 많은 생각이 난다. 그렇다, 난 복에 겨운 사람인 것이지. 도중에 인터넷을 쓰기 힘들어지고, 인터넷을 쓸 시간이 많이 나지 않아 그간 느꼈던 걸 올리지 못해서 좀 아쉽기도 하지만, 어짜피 네트의 '써머즈'는 그저 일부일 뿐인데다가 드러내지 않는다고 존재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

치과 유감

· 8 min read
summerz
summerz

0 며칠 전에 이 치료를 했다. 아아- 죽는 줄 알았다. 사실 치료는 거의 아프지 않았는데, 치료하기 전에 끙끙 앓느라 너무 힘들었지. 치아 건강이 오복 중의 하나라는 말이 정말 새빨간 진실이라는 사실을 새삼 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