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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 posts tagged with "my life in Syd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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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준비

· 2 min read
summe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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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좀 일찍 그곳에 다녀와서 하루 종일 컴퓨터 앞에 있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면 좀 피곤한 느낌이 느껴지는 건 사실이지만, 하루가 길어지고 사실 집중력도 그리 나쁘지 않은 편이다.

오랜만에.

· One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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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하루 종일 뒹굴뒹굴 하며 지냈다. 책보다 졸고, 인터넷으로 글 읽다가 졸고...

아, 그러다가 밤에 수창씨, 미애씨와 재미로(^^) 고스톱을 쳤다. 점당 5c (점당 40원). 아아아- 잃었다. 하긴, 그 동안 내가 좀 많이 따긴 땄지. -_-)

생일 축하

· 3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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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씨 생일은 30일 (음력), 미애씨 생일은 27일. 오늘 그냥 함께 생일 파티를 하기로 했다. 크리스마스 선물 겸 생일 선물을 사러 Rhodes에 새로 생긴 쇼핑몰에 갔다.

2004년 12월 24일

· One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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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 크리스마스 기념(?) 음식을 위한 재료들 - 꽃게와 그 밖의 것들을 사러 West Ryde에 갔는데, 다 떨어지고 없다. 와- 게다가 연어는 왜 그리 비싼지... 진영씨에게 SOS를 쳤지만 그 쪽도 사정은 비슷해서 어쩔 수 없이 나중에 사기로.

Macquarie Centre & Borders

· 6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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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일찍까지 일을 좀 하고, 잠깐 졸다가 밖에 나갔다. 볼 일을 좀 보고 집에 전화를 했다. 진영씨가 잠결에 받아서 피곤한 목소리로 대답을 하길래 그냥 끊었다. 원래 오늘 진영씨와 미애씨와 어디 비치나 스케이트장을 가기로 했었다. 그래도 명색이 방학이지 않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