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s A New Day
Will.I.Am - It's A New Day
얼마나 신날꼬;;;
Will.I.Am - It's A New Day
얼마나 신날꼬;;;
투표하지 마세요.
뭐하러 투표해.
누가 애들 교육에 대해서 걱정한다고,
누가 환경 오염에 대해 걱정한다고...
게다가 투표한다고 뭐가 달라져?
절대 투표하지 마세요.

대담하기도 하지. 제목을 봐. 아메리칸 갱스터야. 이건 거의 일반명사급이잖아. 도대체 얼마나 자신이 있었길래 제목을 아메리칸 갱스터라고 지었을까. 솔직히 갱스 오브 뉴욕은 좀 픽셔널한 느낌이라도 났는데, 이건 그냥 시사 잡지 기사 제목 같아. 막상 영화를 보고 나니 영화 좋다- 라는 생각과 동시에 제목 잘 지었네- 하는 생각이 들더라.
2008.1.6. 오바마, 아이오와 코커스 민주경선 압승
애초 초박빙의 치열한 접전이 예상됐던 이번 아이오와 코커스에서 오바마가 압승한 것은 '변화냐 경륜이냐'의 대결로 요약됐던 이번 경선에서 젊은 유권자들이 상당수 투표에 참가하는 등 민주당 당원들의 `바꿔 열풍'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 이로써 오마바 의원은 오는 8일 실시되는 첫 프라이머리(예비선거)인 뉴햄프셔주 예비선거에서도 아이오와주의 승세를 이어갈 수 있는 유리한 위치를 차지하게 됐다. 젊은층이 투표하면 세상이 바뀐다. 그나저나 오프라가 정말 한 건 제대로 한 것 같다.
2007.2.4. 세 차례 성폭행, 기억 안난다?
그는 범행 사실을 묻는 판사의 질문에 “네거티브(Negative)”(군대에서는 ‘no’ 대신 ‘negative’라고 말한다)라고 답했다. “60대 정도의 한국 여성을 만나 성폭행했는가?” “Negative.” “희 미하게라도 기억나는 게 있는가?” “Negative.” “때린 기억도 없는가?” “Negative.” 그는 “술에 취해 아무것도 기억이 나지 않는다”면서도 “피해자의 진술이 모두 사실이라면 진심으로 사과하고 모든 피해보상을 하겠다”고 말했다. 네가 한나라당 의원이냐? 성폭행 해놓고 기억 안난다고 하게? 그나마 미국에 신병 인도를 하지 않는다는 사실이 눈에 띈다.
2006.12.31. 후세인 사형집행 왜 서둘렀나
미국의 공격으로 숨진 수만명의 무고한 이라크 민간인을 감안할 때 이라크전의 최종 책임자라고 할 수 있는 부시 대통령은 민간인 살해혐의로 사형을 받은 후세인과 자신이 `오버랩'될 것이라는 사실도 인정할 수 밖에 없는 처지가 됐다. 추락하는 미국에게는 날개가 있을까.
2006.10.26. 돈 없으면 환자 버리는 병원
병원이 더는 입원비를 낼 수 없는 환자들을 빈민굴에 버리는 충격적인 장면이 확인됐습니다. 지구상 최강대국이자 무엇보다 인간의 인권을 먼저 생각한다는 미국의 대도시에서 벌어진 일입니다. 일단 뉴스가 서두에서 잘못 말하고 있는 한가지. '무엇보다 인간의 인권을 먼저 생각한다는 미국'이라는 표현. 에이~ 그건 아니지 않나? 미국이 무슨 그런 나라야. 우리나라도 의료분야가 개방되고 민간화되면 저런 일이 벌어질까? 벌어질 것 같다에 한표.
2006.07.16. 불싸조
불싸조는 다양한 문화의 소비를 구체화하는 사려깊은 접근방식, 즉 디테일에 주목하면서 새로운 가능성의 창조하는 접근 방식을 (쌔걸로 맨들어버리는) 나타낸다. 그들의 제이딜라 커버는 도넛 오브 타임이 뭉개질때, 곡의 섹션, 인트로, 코러스가 하나로 합쳐질 때, 음악의 역사가 한순간으로 축약될때, 원조냐 아니냐는 이제 그만 중요하다고 제시한다. 좋은것들이 만인에게도 좋은것이 될때 국가간의 경계는 사라진다. 장르나 영향의 변천사를 선택하는 것도 덜 중요하게 된다. 지구는 둥그니까. 문화는 흐르니까. (미국, 이스라엘 같은 넘들의 방해가 없다면)
aka superman Returns, 슈퍼맨 리턴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