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 공평하다 (from my tweet) 그리고
신은 공평하다. MS에게는 섹시함을, 애플에게는 개방성을, 구글에게는 소셜(서비스) 능력을, 삼성에게는 창의력을 주지 않았다.
신은 공평하다. MS에게는 섹시함을, 애플에게는 개방성을, 구글에게는 소셜(서비스) 능력을, 삼성에게는 창의력을 주지 않았다.
이번에 나온 패치는 왠만하면 꼭 적용하라고들 하더군요.
2007.10.21. MBC화면이 남다른 이유
스튜디오 제작의 경우에는 조명, 영상 근무자가 색상, 밝기, 선명도 등을 최적의 상태로 조정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인다. 야외에서 한 대의 ENG카메라로 제작되는 경우에는 종합편집실에서 매 컷마다 손질해 통일된 색감과 일정한 밝기를 유지한다. 시간이 많이 걸리고 힘도 들지만 이것이 MBC 전통으로 자리 잡기도 했고, 일하는 사람들의 열정이 남다르기 때문에 결코 이 방식을 포기하지 않는다고. 이유야 어쨌든 나도 오래 전부터 MBC의 색감, 질감을 (공중파 3사 가운데에서) 제일 좋아했다. 어렸을 때 '왜 저렇게 다를까', '다른 방송국도 보면 알텐데, 왜 저 상태로 계속 방송할까' 하는 의문을 가질 정도로. :$ 굳이 비교하자면, KBS는 너무 덜 꾸민 듯 밋밋하고, SBS는 심도가 얕아 보인다.

오른쪽의 리퍼러들 (search.live.com/~) 말고 왼쪽의 호스트명들을 한번 보세 요.

http://click4thecause.live.com/Search/Charity/
검색만 하면 전세계 난민 어린이들을 돕는 ninemillion.org에 후원금이 전달된다고 하는데, 어떻게 후원금이 전달되는 조금은 설명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참 까다로운 사용자인 건가요? ;; )
Mac vs. PC - Better Results
예전부터 이 시리즈가 있다는 건 알았지만 유명인까지 출연시킨 건 처음 봤어요. 지젤 번천이군요. 모델계의 슈퍼스타.
2006.07.16. 불싸조
불싸조는 다양한 문화의 소비를 구체화하는 사려깊은 접근방식, 즉 디테일에 주목하면서 새로운 가능성의 창조하는 접근 방식을 (쌔걸로 맨들어버리는) 나타낸다. 그들의 제이딜라 커버는 도넛 오브 타임이 뭉개질때, 곡의 섹션, 인트로, 코러스가 하나로 합쳐질 때, 음악의 역사가 한순간으로 축약될때, 원조냐 아니냐는 이제 그만 중요하다고 제시한다. 좋은것들이 만인에게도 좋은것이 될때 국가간의 경계는 사라진다. 장르나 영향의 변천사를 선택하는 것도 덜 중요하게 된다. 지구는 둥그니까. 문화는 흐르니까. (미국, 이스라엘 같은 넘들의 방해가 없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