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tweets, retweeted (2011년, 45번째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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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제가 날린 트윗들 중 리트윗 받은 글들만.
지난 주 제가 날린 트윗들 중 리트윗 받은 글들만.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SNS)들이 인기를 얻는 만큼 각종 검색엔진, 포털들도 SNS를 검색 결과에 적극 반영하고 있습니다.
네이버가 이번에 소셜 전략을 공개했다고 합니다.
사람들은 흔히 혁신과 개방, 진보와 개혁을 헷갈려하는 것 같습니다. 또한 그 두 가지가 동일한 것으로 알기도 하고요. 이걸 구분하고 스탠스를 정하는 것 자체가 중요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요즘 이슈가 되는 걸로 예를 들어보죠.
A : 사실 삼성과 안드로이드는 그 인연이 각별하대.
애플의 앱스토어에 올라온 몇몇 어플리케이션이 내려지고 있다고 합니다. 세카이 카메라 등 증강현실 어플리케이션들이 대상이라고 하더군요.
신은 공평하다. MS에게는 섹시함을, 애플에게는 개방성을, 구글에게는 소셜(서비스) 능력을, 삼성에게는 창의력을 주지 않았다.

저는 인터넷 브라우저로 크롬 (Chrome) 버전 3 을 사용하고 있는데 이번에 버전 4 베타가 나왔다는 이야기를 듣고 설치를 했습니다.
트위터를 쓰다 보니 트위터가 이렇구나 하는 걸 어렴풋이 느끼고 있습니다. 기존 형태의 서비스 (게시판, 메일, 메신저, 블로그, 다른 마이크로블로그)들과의 차이점을 (장점 위주로) 떠오르는 대로 적어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