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도 바꾸고 싶다
뚝딱뚝딱 날코딩으로 홈페이지를 만든지 대략 10년은 넘은 것 같다.
뚝딱뚝딱 날코딩으로 홈페이지를 만든지 대략 10년은 넘은 것 같다.
리퍼러들을 보다가, 리퍼러를 타고 네이버 검색 결과 페이지를 보다가 궁금해서 검색을 해봤는데, 그 결과가 사뭇 예상과는 달라서 포스팅;
Jobs' interview @ D8 with Mossberg & Swisher
티스토리용 아이폰 어플 (iTistory)과 네이버 블로그용 아이폰 어플에 대한 글을 쓰다가 ghostsbs님의 댓글을 받고 궁금해진 내용입니다.
얼마 전 티스토리에서 아이폰 (아이팟 터치) 상에서 블로그 글을 작성할 수 있는 iTistory라는 어플을 내놨죠. 오늘 확인해 보니 네이버 블로그도 아이폰 어플을 내놨군요.
TNM과 TNM 소속(?) 블로거들이 비판의 대상이 된지 오래다. 몇몇 블로거들이 작정하고 플레임 워를 일으키고 있어서 한동안 잠잠해지기는 어려울 것 같다. (삼성이라는 기업도 끼어있고)
2008.1.27. 영국인이 좋아하는 아기 이름은?

여자아이의 이름으로 가장 각광을 받은 것은 그레이스였다. 모나코 왕비였던 작고한 여배우 그레이스 켈리를 떠올리는 이름이다. 다음으로는 루비, 엘라, 에비처럼 요즘 이름과는 다소 동떨어진 고상한 이름이 여자아이 이름으로 인기를 끌었다. / 남자아이 이름으로는 잭이 올해에도 벌써 13년째 부동의 1위를 지켰다. 올리버, 토머스, 조슈아, 제임스도 여전히 인기였다. 이같은 내용은 올해 영국에서 태어난 38만명의 호적에 오른 아기 이름을 토대로 육아클럽 바운티가 조사했다. 올디스 벗 구디스. 하지만 한국에서 철수, 영희는 그리 인기있는 이름은 아니지, 아마?
2007.10.27. "Air America Radio" 파산의 교훈
가장 큰 이유는 광고주들이 이 방송의 내용을 좋아하지 않았다는 데에 있다. 예를 들면, 중간선거 직전이었던 2006년 10월에는 HP사가 AAR에 방송되던 광고를 모두 거두어 들였고, 마이크로소프트나 월마트 등 미국의 거대 광고주들이 줄줄이 그 뒤를 이었다. 이 회사들은 AAR의 프로그램이 정치적인 성향이 너무 강하다는 이유를 대지만, 그들이 보수 성향의 프로그램들에게는 계속 광고를 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보면 이유가 터무니없음을 알 수가 있다. 결국 대기업들이 AAR의 반보수 성향의 프로그램들이 싫어 돈줄을 끊은 것이다. 우리나라도 얼마 전 시사저널 사태를 보면 알 수 있겠지. 물론 시사저널은 정치적인 성향이 중립에 가까웠음에도 불구하고 발생한 사건이라는 게 큰 차이지만.

올블로그의 배너를 보고 돈 준다는 문구에 혹해서(^^) 블로그 사용자의 이용 패턴과 인식 설문조사를 하려고 들어갔는데,
2007.6.21. 삼성 신입사원 매스게임 동영상 인기폭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