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문조사 혹은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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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방문자수에 목숨 걸었던 시절의 저였다면 '오호라, 저런 식으로 글을 적고 다니면 방문자 수가 엄청나게 늘겠는데?' 하는 생각을 했을 듯 싶어요. 홈페이지를 처음 가졌던 시절에는 실제로 싸이 이웃방문 하듯이 각자의 홈에 들락날락거리기도 많이 했죠. ^^ (물론 태니님이 지금 그렇다는 뜻은 아닙니다.)

한참 방문자수에 목숨 걸었던 시절의 저였다면 '오호라, 저런 식으로 글을 적고 다니면 방문자 수가 엄청나게 늘겠는데?' 하는 생각을 했을 듯 싶어요. 홈페이지를 처음 가졌던 시절에는 실제로 싸이 이웃방문 하듯이 각자의 홈에 들락날락거리기도 많이 했죠. ^^ (물론 태니님이 지금 그렇다는 뜻은 아닙니다.)

올블로그의 배너를 보고 돈 준다는 문구에 혹해서(^^) 블로그 사용자의 이용 패턴과 인식 설문조사를 하려고 들어갔는데,
2007.1.21. 80년대 한국 SF로봇애니메이션의 어두운 총정리
로보트태권V 복원판 개봉 즈음에 살펴 보는 80년대 한국 로봇애니메이션. 우리는 악행의 자서전을 써야 하는 것일까 아니면 여명의 시대를 추억해야 하는 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