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성치의 파괴지왕에 대한 짧은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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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a King Of Destruction, 破壞之王: Love On Delivery
aka King Of Destruction, 破壞之王: Love On Delivery
aka 패컬티
aka 프레일티
'미식축구'라는 소재를 제외하고는 위의 두 영화 사이에는 감독, 주연배우 등 연관성이 별로 없어보입니다. '미식축구'라는 소재도 <프라이데이 나잇 라이트>의 경우는 전면에 내세우고 있는 반면 <투 포 더 머니>는 스포츠 도박에 관한 이야기에 부차적인 소재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스콧 : 옷 입어. 목소리 낮추고.
우리가 널 곧 집으로 데려다 줄거니까.
D-War aka 디워, Dragon Wars
aka 폭력의 역사
경고: 스포일러
mean_creek.jpg
aka 민 크리크
aka 내니 맥피 - 우리 유모는 마법사
한번 기회를 놓치면 보기 힘든 영화들이 있다. 이 영화 역시 그랬다. 보고 나서 간략하게 적는 느낀 점과 알게 된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