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Night Lights Comquering the Feeling of Def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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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식축구'라는 소재를 제외하고는 위의 두 영화 사이에는 감독, 주연배우 등 연관성이 별로 없어보입니다. '미식축구'라는 소재도 <프라이데이 나잇 라이트>의 경우는 전면에 내세우고 있는 반면 <투 포 더 머니>는 스포츠 도박에 관한 이야기에 부차적인 소재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미식축구'라는 소재를 제외하고는 위의 두 영화 사이에는 감독, 주연배우 등 연관성이 별로 없어보입니다. '미식축구'라는 소재도 <프라이데이 나잇 라이트>의 경우는 전면에 내세우고 있는 반면 <투 포 더 머니>는 스포츠 도박에 관한 이야기에 부차적인 소재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제목을 뭐라고 붙여야 될지 모르겠군요. 올리버 스톤 (Oliver Stone) 감독의 미식축구 영화, <애니 기븐 선데이 (Any Given Sunday)>에서 토니 다마토 (Tony D'Amato) 역을 맡은 알 파치노 (Al Pacino)가 영화의 막바지에 팀을 모아놓고 연설을 하는 장면입니다.
donnie_brasco.jpg아아. 내가 왜 이 영화를 이제껏 안봤던가. 어렴풋한 내 기억엔 아마도 (정확친 않지만) 이 영화가 개봉했을 당시 어떤 영화 소개해 주는 프로그램에서 꽤 유명한 평론가가 나와서 알 파치노의 이미지를 이용한 범작이라는 이야기를 해 주었고, 나 역시 상당히 오랜 기간 동안 알 파치노의 마피아 연기에 흥미를 잃은 채 한참을 보냈기 때문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