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운드 :: Good Bye, Len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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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a 굿바이 레닌
aka 굿바이 레닌
영화평론가 정성일은 1993년 2월 7일 <정은임의 영화음악>에서 영화 두 배로 재밌게 보는 법에 대해 이야기를 합니다. 인터넷에 오래 전부터 떠돌던 글이기도 한 (그만큼 유명한) 이 글을 오밤 중에 읽고 갑자기 드는 몇 가지 생각.
제목을 뭐라고 붙여야 될지 모르겠군요. 올리버 스톤 (Oliver Stone) 감독의 미식축구 영화, <애니 기븐 선데이 (Any Given Sunday)>에서 토니 다마토 (Tony D'Amato) 역을 맡은 알 파치노 (Al Pacino)가 영화의 막바지에 팀을 모아놓고 연설을 하는 장면입니다.
그냥 생각난 김에 모아봤습니다. 모으는데 특별한 기준은 없었습니다. 순서도 전혀 의미가 없고요. 제목을 붙이자면, 써머즈가 2006년 2월 26일에 찾아본 영화음악들 입니다. 한가지 더 있다면 powered by youtube.com 가 되겠군요. ^^
aka 멜린다 앤 멜린다
영화 내용이 언급됩니다.
aka Cidade De Deus, City Of G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