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블로거 혹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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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자유민주주의 국가잖아요.
우리나라는 자유민주주의 국가잖아요.
블로깅을 하다보면 - 블로그들을 돌며 글을 읽다 보면 어느 순간 내 지식에 옅은 막이 생긴 걸 느낄 때가 있다. 정확하게 알지 못하면서도 들어는 본 그런 얕고 넓은 지식.
더 레슬러를 보면 미키와 토미아가 어느 바에 가서 술을 마시다가 미키가 "80년대 음악(팝/락)은 정말 좋았지만 90년대 들어 너바나 (Nirvana)가 모두 망쳐 놓았다"는 이야기를 하는 장면이 있다.
몇 일 전 0000-0000 이라는 번호로 전화가 왔다.
친구 님의 말 :
써머즈.. MSN 나 아니다..
속지마라.. 써머즈..
뉴욕 타임즈가 폐간 위기에 처했었다는 이야기를 떠올리지 않아도 기성 언론의 위기가 명확한 요즘이다.
애플이 이제까지 천만대가 넘는 아이폰을 팔아치웠다던가? 대단한 판매량 같지만 사실 전세계 휴대폰 시장에서의 비율로 따지면 몇 프로도 안될 것이다. 전체 시장 규모는 10억대가 넘으니까. 그리고, 아이폰은 스마트폰 시장으로 좁혀도 점유율이 아직 낮다.
KBS 개콘 달인 코너에서 김병만은 가지각색의 달인으로 분해 이렇게 외친다.

TNM과 TNM 소속(?) 블로거들이 비판의 대상이 된지 오래다. 몇몇 블로거들이 작정하고 플레임 워를 일으키고 있어서 한동안 잠잠해지기는 어려울 것 같다. (삼성이라는 기업도 끼어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