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 피싱이 이런 거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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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일 전 0000-0000 이라는 번호로 전화가 왔다.
몇 일 전 0000-0000 이라는 번호로 전화가 왔다.
2007.5.6. 최민수 "그릇된 비리에 직면해 처단의 칼 들어야"
최민수는 5일 자신의 호 '록산'이란 이름으로 스타뉴스에 보내온 글을 통해 "더 이상 세상에 깜짝 놀라고 당황할 일이 없다. 허망과 절망이라는 낭떠러지에 발을 헛디뎌 그 나락에 떨어져도 해줄 말은 하나"라며 "흔한 일"이라고 고백했다. 최민수는 정말 연예인다운 연예인이라 생각한다. 물론 이해는 잘 안된다. (역시 연예인?) 이건 그냥 오토바이 불법 개조했냐 안했냐의 사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