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사, 너네는 튀지 말고 시키는 대로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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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아래에서 적었지만 청와대 행정관이 작성한 그 논란 글 말고 저는 다른 글들이 오히려 눈에 띄더군요. '유투브 실명제와 머쓱한 노무현'이라는 글과 지금은 삭제된 '지지리궁상적 도무지 쓸데 없는 외계어'라는 글입니다.
바로 아래에서 적었지만 청와대 행정관이 작성한 그 논란 글 말고 저는 다른 글들이 오히려 눈에 띄더군요. '유투브 실명제와 머쓱한 노무현'이라는 글과 지금은 삭제된 '지지리궁상적 도무지 쓸데 없는 외계어'라는 글입니다.
블로깅을 하다보면 - 블로그들을 돌며 글을 읽다 보면 어느 순간 내 지식에 옅은 막이 생긴 걸 느낄 때가 있다. 정확하게 알지 못하면서도 들어는 본 그런 얕고 넓은 지식.
0 2006년의 마지막 날, 굿네이버스에 기부를 했습니다. 제 이름으로는 아니고, 가족 중 다른 사람들의 이름으로 했어요. (하고 나서 생각하니 그냥 누구누구 가족- 이렇게 해도 되는 게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