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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작곡가 게이츠 "'소리쳐' 일부 인용"
http://star.moneytoday.co.kr/view/star\_view.php?type=1&gisano=2007032313052969267
스타뉴스 - 작곡가 게이츠 "'소리쳐' 일부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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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조 (데이터 및 기타 자료의 수집 및 사용 )
① 회사는 소프트웨어와 관련하여 이용자에게 제공되는 제품 지원 서비스의 일환으로 이용자PC의 데이터를 수집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② 회사는 제1항의 자료를 소프트웨어를 개선하거나 이용자의 사용환경에 적합한 서비스 또는 기술을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만 사용하며 그 외의 다른 목적으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③ 회사는 대용량 데이터를 더욱 원활히 전송하기 위해 이용자의 PC 및 네트워크 자원을 다음 각호와 같이 일부 활용할 수 있습니다.
- 본 소프트웨어는 이용자 PC의 네트워크 장비를 임의로 사용합니다.
- 본 소프트웨어는 이용자 PC의 스토리지를 임의로 사용합니다.
- 본 소프트웨어는 이용자가 의도하지 않아도 이용자 PC에서 자동으로 가동될 수 있습니다.
- 본 소프트웨어는 이용자에게 고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Peering Portal Solution을 활용하여 이용자의 서비스 이용 중 이용자의 PC 및 네트워크 자원을 제한적으로 활용해서 전체시스템 의 측면에서 운용하는 분산컴퓨팅(Grid Computing) 기술을 위한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④ 회사는 소프트웨어의 정상적인 이용을 위해 추가 구성 요소를 함께 설치할 수 있으며, 추가 구성요소에 대하여는 소프트웨어에 대한 이 약관의 규정을 동일하게 적용합니다
2007.3.17. NHN, "인수"라는 표현쓴 이유는?
zero님이 zeroboard를 계속 제작하고 홈피에서 직접 언급한 바와 같이 NHN이 엄청난 지원을 해준다고 하더라도 그것이 NHN의 업무범위에 속하는지 확실하지가 않다. 향후 분쟁이 발생하면 논란거리가 될 수 있다는 소리. / 하지만, 이를 "인수"라고 공표함으로써, zero님의 zeroboard 개발에 대한 모든 행위는 NHN의 업 무범위 내에 속하게 된다. 즉, 자유발명인지 직무발명인지에 대한 논란의 싹을 잘라버리고 100% 직무발명에 속하게 된다는 의미다. 뭐, 소설일 수도 있겠지만, 충분히 가능한 이야기 아닐까? 적어도 다음의 티스토리가 선전하는 것에 대한 대응이겠지.
한국인들은 네 자로 된 단어를 좋아한다. 사자성어에 익숙해서일까? 어쨌든 플레이토크가 아니라 플레이톡이다.
2007.3.11. 디지털 교과서? 내 자식 한국에 보내고 싶지 않다
내 아이가 색채와 손때 묻은 종이 교과서, 연필로 줄 긋고 한 장 한 장 넘겨가며 오감을 이용해가는 공부가 아닌, 기계에 의존한 학업을 해야 한다면, 내 자식 절대 한국에서 교육시키지 않겠다. 그것이 아무리 효과적이고 순간순간 능률을 올려준다 해도 나는 반대다. 유해 전자파와 시력저하의 문제는 둘째치고, 어린 시절 책 속에서 경험할 무한한 유년의 상상력이 고갈되지 않을까 두렵다. 지금 아이들이 겪는 변화도 감당할 수 없을 정도인데, 정말 저렇게 된다면 어떻게 될까. 유토피아? 아마도 디스토피아. 태초부터 이런 식으로 세상이 변화했다면 태초엔 정말 살기 좋았을 것도 같다.
Boney M - Bahama Mama
2007.3.04. [예능] DY 엔터테인먼트, MC 군단으로 권력질서 재편하나
강수정의 성공적인 '프리 선언' 이 후, 오늘부로 MBC 간판 김성주까지 DY 로 흡수될 가능성이 커지면서 스타 아나운서들에 대한 DY의 움직임은 더욱 가빠질 듯 하다. 만약 아나운서들이 대거 DY 와 손을 잡게 되면 방송사 쪽으로는 대단한 '손해' 일 뿐 아니라 결국은 DY 의 요구를 들어줄 수 밖에 없는 상황으로 치닫게 될 것이다. 간판 MC와 간판 아나운서들을 모두 보유하고 있는데 예능 라인을 움직여야 하는 방송사 쪽으로서는 옴짝달싹하기 힘든 상태아닌가. / DY의 분주한 행보는 인재 영입에 그치는 수준이 아니다. DY는 국내 굴지의 기업 CJ 미디어와 손을 잡고 M-net 과 전략적 제휴를 맺는 한편 TvN 이라는 방송사까지 직접 출범시키며 '방송' 을 직접 제작하는 수준에까지 이르렀다. TvN 의 매니지먼트, 프로덕션, 콘텍츠 유통을 책임지고 있는 DY 의 힘은 이미 상상을 초월한다는 이야기다. 신동엽은 정말 바쁘게,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고, 유재석은 몇 년 동안 점점 더 막강해지고 있는데다가 거기에 아나운서들까지 흡수하게 된다면 정말 DY는 방송국 몇 개를 들었다 놨다 하는 수준이 될 듯 하다. 뭐, "가요는 SM이 맡아하고 예능프로는 DY가 맡고 코미디는 갈갈이패밀리가 하면 되겠네-" 식의 농담은 농담이 아니다.

상품 정보 아래 **"현재 해외에서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는 제품입니다"**라는 문구에서 결정적으로 신빙성을 상당히 잃었지만, 어쨌든 애플의 아이폰이 SKT를 타고 들어온다는 저 당당한 강태공 포스의 근원은 어디일까요?

현재까지 온블로그는 열리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