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메일 극장: 왜 지메일을 사용할까요?
Gmail Theater: Why Use Gmail?
컨셉이 재밌군요. 인형극이에요.
Gmail Theater: Why Use Gmail?
컨셉이 재밌군요. 인형극이에요.
2007.2.25. 단편만화 소나기 2k
원작은 황순원님의 1953년 단편소설 <소나기>, 노을빛 냇물 위엔 예쁜 꽃모자 떠가는데 / 어느 작은 산골 소년의 슬픈 사랑 얘기 재치 만점. 원작의 느낌을 고스란히 살리면서도 요즘 이야기로 대입시키는 능력이 정말 대단하다.

씨네21에 실린 소설 광고이다.
2007.2.17. 노대통령 "대한민국 진보, 이제 달라져야"
노무현(盧武鉉) 대통령은 17일 "저는 이제 우리 진보가 달라지기를 희망한다"며 "진보의 가치를 실현하는데 필요하면 그것이 신자유주의자들의 입에서 나온 것이든 누구의 입에서 나온 것이든 채택할 수 있는 유연성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 노 대통령은 "저는 다음 정권까지 책임지겠다고 약속한 일도 없고, 또한 대세를 잡고 있지 못한 지금의 상황을 안타깝게 생각하고,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면서도 "그러나 다음 선거에서 민주 혹은 진보 진영이 성공하고 안 하고는 스스로의 문제이고, 국민의 선택에 달려 있으며, 저에게 다음 정권에 대한 책임까지 지우는 것은 사리에 맞지 않다"고 지적했다. 항간에 떠도는 이야기를 대통령의 입에서 직접 듣는 건 어쨌든 새로운 경험이라 생각한다. 좀 더 악착같이 달라붙어야 하는 것도 사실이고, 열린우리당이 이제껏 삽질해놓고 지금도 삽질하면서 그 과를 대통령에게 미루는 것도 사실이다. 심지어 민노당도 그러는데 뭘. 참여정부 시대의 가장 큰 소득(?)은 정당의 제1목적은 정권창출이지 국민을 위하는 활동이 아니라는 걸 보여준 게 아닐까 싶다.


팝툰 홈페이지 오픈
참여 작가 명단
1 5만 9천원짜리 목장갑 버버리 장갑
ebs 지식채널 e - 스프가 없네
2007.2.10. 웹2.0은 사람이다.
이번 주 시네21에 블로그 관련 기사가 떴습니다. 지난 번에는 필름2.0에 관련 기사가 나왔었지요. 태터툴즈, 티스토리를 비롯해 자주 가는 곳도 소개가 되어 카메라로 찰칵찰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