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지식채널 e - 스프가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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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2.10. 웹2.0은 사람이다.
얼마 전 있었던 일입니다.
이번 주 시네21에 블로그 관련 기사가 떴습니다. 지난 번에는 필름2.0에 관련 기사가 나왔었지요. 태터툴즈, 티스토리를 비롯해 자주 가는 곳도 소개가 되어 카메라로 찰칵찰칵.
여기저기 애드센스에 대한 이야기가 많다. 나도 달고 있다. 그래서 뒤죽박죽 섞어서 하는 몇 가지 이야기.
2007.2.4. 세 차례 성폭행, 기억 안난다?
그는 범행 사실을 묻는 판사의 질문에 “네거티브(Negative)”(군대에서는 ‘no’ 대신 ‘negative’라고 말한다)라고 답했다. “60대 정도의 한국 여성을 만나 성폭행했는가?” “Negative.” “희미하게라도 기억나는 게 있는가?” “Negative.” “때린 기억도 없는가?” “Negative.” 그는 “술에 취해 아무것도 기억이 나지 않는다”면서도 “피해자의 진술이 모두 사실이라면 진심으로 사과하고 모든 피해보상을 하겠다”고 말했다. 네가 한나라당 의원이냐? 성폭행 해놓고 기억 안난다고 하게? 그나마 미국에 신병 인도를 하지 않는다는 사실이 눈에 띈다.
일본에 CF의 날이라는 게 있나요? 아니면 광고의 날 이라든지. 그 날을 위해 기회되는 시리즈라고 하는군요. (제가 일본어를 전혀 몰라서;; ) 광고가 무엇인지 잘 보여주는 것 같아요. 그 자체로도 재밌을 뿐더러, 광고를 광고하는 센스가 정말 멋집니다. :)
데미안 라이스 (Damien Rice) - 9 Crimes
원래 조카들은 TV를 거의 안 본다. 가끔 비디오를 보고, ebs를 잠깐 볼 뿐이지. 케이블은 명절 때나 한 번 볼까 말까.
Johnny Cash - Hu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