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쿠스틱 뉴스 (2007.6.18 ~ 2007.6.24)
2007.6.21. 삼성 신입사원 매스게임 동영상 인기폭발
2007.6.21. 삼성 신입사원 매스게임 동영상 인기폭발
2007.6.16. 구글 이미지 검색, 얼굴만?
예를 들어, Paris로 검색하면 각종각색의 Paris와 관련하는 이미지, 파리의 풍경, 건축, 혹은 이름에 Paris를 포함된 사람들이 나온다.
http://images.google.co.kr/images?hl=ko&q=paris&gbv=2
구글 애드워즈 에디터를 설치했다. 여느 프로그램처럼 약관에 동의를 하려고 하는데 [동의합니다] 버튼이 활성화 되어있지 않았다.
2007.6.9. 2007 대한민국 사진대전 수상작들 - 합성대전이구나
다른 면으로, 예술적인 성취가 있었는지는 차치하고서라도 저런 일관성 없는, 발로 한 듯한 합성이라니… 할 말이 없다.
2007.6.1. 이건희 회장의 이름을 찾아라
에 버랜드 사건 항소심은 이 회장에서 이재용씨로 이어지는 삼성의 경영권 승계 과정의 불법성을 지적한 판결이다. 따라서 기사 요건 상 이 회장의 이름은 당연히 써야 했고, 그것도 가장 많이 쓸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삼성의 로비 탓인지 많은 신문들이 이 회장의 이름을 지면에서 아꼈다. 그러다보니 기사의 짜임새가 어딘지 모르게 엉성해지고, 논지도 흐트러졌다. 이런 게 언론탄압 아닌가? 아, 이런 건 금권 앞에 스스로 무릎을 꿇은 굴복이니 탄압과는 다른 건가?
내 이름은 댄스가수 □□, 내 얘기 한번 들어볼래?
난 아직도 2001년을 떠올려
대마초를 피우지 않았다면 현역으로 끌려갔겠지, 상상하면서.
그 때 난 꼭 어린애 같았지.
5분, 아니 10분은 깔깔거리며 웃었을걸? 난 천재란 생각도 들었어.
3년 동안은 어딜가나 늘 불안했지. 지방공연을 뛰어도 라이브가 잘 안됐어.
마침내 병역기간이 완료되었을 때, 내 매니저들이 나를 향해 박수를 치더라.
늘 함께 하는 사람들에게 환호를 받는다는거, 그거 정말 엄청난 기분이더라구.
누구나 언젠가는 군대를 가지. 중요한 건 그 의무를 피할 수 있다는 거야.

'어? 네이버의 카페 페이지가 구글에서 잡히네' 하고 봤더니 카페의 태그 검색 결과 페이지더군요. 역시;;;
해럴드경제 - <기자칼럼> 꽉막힌 소통, 우리가 분노하는 까닭은…
1970년대도 아니고, 1980년대도 아니고, 고작 1990년대에
기자라는 사람이, 그것도 사회초년생이
교통위반으로 적발되었으면 순순히 신분증을 보여줄 것이지 안준다고 버티다가
못 이기고 내 준 게 주민등록증도 아니고 면허증도 아닌 사원증이라니…
게다가 그걸 기자실 폐쇄에 대한 불만의 글로 적어내는 모양새라니…
만약 필교가 혜성처럼 생겼다면 우리는 그를 기억하지 못할 것입니다. 무슨 말이냐 하면 어떤 사람에 대해 기억할 때, 시각적인 이미지와 우리가 이름 속에서 가지고 있는 편견이 일치해야 그 사람을 오래 기억을 한다는 뜻이죠. 특정 얼굴에 어 울리는 이름들이 있다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