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하지만 의미있는 차이, 페이스북의 외부 글 보여주는 방식 (프레임과 확인)
얼마 전에 페이스북이 UI를 변경했습니다. 조금 더 트위터스러워진 면이 있는데, 사용자들의 반응이 별로 좋지는 않더군요. 페이스북은 페이스북이고 트위터는 트위터 아니냐는 거겠죠. 예를 들어 싸이월드가 잘 나간다고 티스토리가 싸이월드를 흉내내는 건 아니다, 뭐 이런 거겠죠?
얼마 전에 페이스북이 UI를 변경했습니다. 조금 더 트위터스러워진 면이 있는데, 사용자들의 반응이 별로 좋지는 않더군요. 페이스북은 페이스북이고 트위터는 트위터 아니냐는 거겠죠. 예를 들어 싸이월드가 잘 나간다고 티스토리가 싸이월드를 흉내내는 건 아니다, 뭐 이런 거겠죠?

올블로그의 글 목록에 위와 같이 마우스오버 스타일이 추가되었네요. 마우스를 시선에 맞춰 이동시키면 현재 보고 있는 글에 보다 시선을 주목시킬 수 있겠군요. 또한 마우스오버가 되었을 때 해당 글이 영화나 정치 관련 글이면 채널로 바로가기 링크가 표시됩니다.
2007.10.31. 삼성왕국의 언론 지배, 여기까지 왔다.
의혹을 폭로하는 것과 젊은 아가씨 치맛자락을 들춰보는 것이 같은가. 삼성의 비자금 의혹은 과연 묻어둬야 할 진실인가. 이 부장의 진의는 마지막 부분에 나온다. / "때론 사회의 흠집처럼 보이더라도 불완전한 인간이 모여사는 곳엔 '합리적 무시'가 필요하다. 도무지 양보와 인내를 모르는 폭로꾼들이야말로 사회를 위협하는 '한국판 탈레반'이라고 나는 폭로한다." / 매경은 진실을 가리는데 관심이 없다. 흠집처럼 보이더라도 합리적으로 무시하자는 이야기다. 양보하고 인내하자는 이야기다. 폭로가 사회를 위협한다고 한다. 이게 대한민국 언론의 참담한 현 주소다. 광고 매출의 3분의 1 이상을 차지하는 재벌 대기업의 의혹을 무작정 덮기에 급급한 모습이다. 언론이라는 최소한의 책임감이나 자의식조차도 없다. 조중동문도 아니고 매경이 이정도다.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할 때는 삼성의 회장님이 갑자기 암에 걸려 급히 미국으로 출국을 하거나, 아니면 대충 휠체어에 앉아 아픈 척하는 발연기를 하는 정도까지는 갈 줄 알았다. 하지만, 지금 언론을 보라. 아니, 보고 싶어도 언론을 찾아보기가 힘이 들 정도다.
이제까지 포털 및 각종 인터넷 서비스들은 각종 기념일날 로고에 여러가지 변형을 주며 그 기념일을 기리는 이벤트를 벌여왔는데, 이번에 다음(DAUM)이 아예 로고를 한글로 만들어버렸군요. 첫 시도인 것 같아요.
티스토리 공지 블로그에 올블로그 TOP100 에 뽑힌 블로거(블로그)를 소개하는 걸 보다가 문득 저도 뭔가 그런 걸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봤습니다.

이것저것 두서없이 떠오른 생각들.

사실 에버랜드 특별초대권을 올블로그로부터 받은지는 오래 되었다. 뜻하지 않은 선물이었기에 기분이 좋았고, 곧 조카 생일이라 누나에게 표를 건넸다. 따라서 조카들은 조만간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어 기분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