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게: 아드만 스튜디오의 플러쉬 (Flushed Away)
aka 플러쉬 어웨이, Flushed Away
aka 플러쉬 어웨이, Flushed Away
aka 妄想代理人, Paranoia Agent
aka 도쿄 갓파더스, 東京ゴッドファ-ザ-ズ, Tokyo Godfathers
aka 千年女優, Chiyoko - Millennium Actress
007 오프닝 크래딧 시리즈 #1
007 오프닝 크래딧 시리즈 #2에 이어 3번째 글입니다.
<슈렉>이 경쟁 치열한 극장용 애니메이션 시장에서 대박을 칠 때 많은 사람들이 드림웍스에서 새로운 대형 애니메이션 스튜디오로서의 가능성을 발견했을 것이다. 포스트 디즈니로 맹위를 떨치다가 지금은 디즈니에 합병된 픽사와는 또다른 형태의 3D 애니메이션이란 바로 성인 취향으로 새로운 시장을 공략하는 애니메이션이 아니었을까? 정확하게 따지면 어린이들이 볼 수 있는 기본 이야기 구조에 어른들이 웃을 수 있는 코드를 심어서 시장을 확장시킨 드림웍스의 첫 성공 사례가 바로 <슈렉>이었던 것 같다.
007 오프닝 크래딧 시리즈 #1에 이어 2번째 글입니다.
domino-real.jpg유명배우의 딸로서 보장된 비버리 힐즈의 삶을 팽개치고 현상금 사냥꾼 (bounty hunter)의 길을 택하며 영화 같이 드라마틱한 삶을 살았던 실존인물 도미노 하비. <맨츄리안 캔디데이트>, <알라모>에서 명성을 얻었고, <로미오와 줄리엣>(1954)의 로미오를 연기했던 유명 배우 로렌스 하비를 아버지로 둔 그녀는 비벌리힐스의 안락한 삶이 보장돼 있었고 타고난 미모로 일찍이 포드 모델 에이전시에 발탁된 유망주였다. 그러나 연예 산업과 쇼 비즈니스의 희생양이 되는 대신 현상금 사냥꾼이 되기로 하는데, <도니 다코>의 작가 리처드 켈리가 이 실화를 스크린에 옮긴다. 실제 주인공 도미노는 영화가 완성되던 시점인 2005년 6월 27일 저녁, LA의 자택 욕조에서 약물과다 복용으로 인해 숨진 채 발견되어, 자신의 파란만장했던 35세의 삶을 더욱 극적으로 만들며 마무리 했었다.
네이버 영화에서 발췌
올해 개봉된 <007 카지노 로얄>까지 포함해서 21편이 제작된 007 시리즈를 오프닝 크래딧을 중심으로 간단히(?) 정리해볼까 합니다.
이 동영상에 달린 리플 하나로 모든 설명이 가능할 듯 하군요. 인용하자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