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Name Is 기봉이, Not 초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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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예전에 <맨발의 기봉이>의 예고편을 봤을 때 들었던 생각을 풀어놓은 메모.
역시 예전에 <맨발의 기봉이>의 예고편을 봤을 때 들었던 생각을 풀어놓은 메모.
다음은 예전에 <크래쉬>가 작품상을 받았던 아카데미 시상식을 보며 떠오른 생각을 정리하여 적어뒀던 메모.
aka 마인드헌터
지난 번에 장르를 뒤튼 재치있는 가짜 트레일러들 모음이라는 포스트에 이어 이번엔 한 영화를 패러디한 트레일러 모음입니다. 바로 <브로크백 마운틴> 이죠.
<타이타닉 2>가 나온다는 풍문(유머)이 돌고 있습니다. 포스터와 트레일러 (예고편)가 바로 이 풍문을 뒷받침하고 있는데, 사실 (많은 분들이 알다시피) 예전부터 떠돌던 유머였죠. 제가 처음 이 트레일러에 주목한 이유는 바로 장르를 스릴러/호러로 비틀어버린 것입니다.
aka 시리아나
지난번에 소개한 여러 작가들의 샌드 애니메이션에 이어 하나 더 소개할 게 생겨서 추가.
aka 언더 서스피션
aka 콘트롤
aka 죽음보다 무서운 비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