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쿠스틱 뉴스 (2006.05.08 ~ 2006.05.14)
· One min read
2006.05.14.
이중사고 - 2006 (한국판)
▶ 보러가기
2006.05.14.
이중사고 - 2006 (한국판)
▶ 보러가기
이 영화는 SF의 껍데기를 쓰고 있지만 사실은 사랑 이야기에서 한발자국도 더 나가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이 영화가 좋지 않다고 이야기하는 건 아니다. 미래에도 연인 간의 사랑은 계속 될테니까)
지난 월드컵 때 즐거워했던 기억은 아직도 좋은 추억입니다. 하지만 전 열혈 축구팬도 아니고, 프로축구 경기를 보러 간적도 손에 꼽죠. 냉철한 분석가(?)들의 분석마냥 전 그냥 국가대항전을 좋아하는 사람 중의 일부인 것 같아요. (예전엔 프로야구도 즐겨 봤었는데 말이죠.)
1 데이브 차펠의 A Moment In the Life of Lil Jon
얼마 전 <키스 키스 뱅뱅>에서 오랜만에 활기찬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모습을 보니 기분이 좋더라고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팬이라면 팬이랄까? 좋아하는 배우 중 한명이거든요.
씨네21 로그인하다가 본 너무나 심플한 LG텔레콤 광고.
IMDb : http://www.imdb.com (영어)
swimming_pool.jpg
이 영화는 열린 결말로 끝난다. 그래서 영화를 본 관객들과 평론가들은 각각 자신 버전의 해석을 내놓는다. 내 해석도 비슷하긴 하지만 그래도 적어둔다.
2006.05.07.
사람들의 가방 속에는 뭐가 들어있을까?
▶ 가서보기
어른들이 쓰는 단어를 아이들이 아는 것 (혹은 반대로 어른들이 아이들의 단어를 알아 듣는 것)과 세대가 공감하는 것에는 큰 상관이 없다고 생각하지만, 그냥 뭐 재미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