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묘한 리퍼러 #6 - *.phx.gbl

오른쪽의 리퍼러들 (search.live.com/~) 말고 왼쪽의 호스트명들을 한번 보세요.

오른쪽의 리퍼러들 (search.live.com/~) 말고 왼쪽의 호스트명들을 한번 보세요.
본 시리즈 중에서 가장 매력적인 서브 플롯이라 한다면 바로 1편에서부터 이어진 제이슨 본 (Jason Bourne)과 그의 독일인 연인 마리 크로이츠 (Marie Kreutz)의 이야기일 것입니다. 시리즈의 첫번째 편에서만 겨우 웃는 우리의 안타까운 스파이 제이슨 본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는 Jade님의 글, 제이슨 본의 미소를 읽어보면 알 수 있죠.
gs25.gif집에 들어가다 편의점에 들렀다. 집에서 한 5분 거리에 있는 XX25 편의점. 비에 젖은 우산을 툭툭 털고 들어가 아이스크림을 몇 개 고르고, 조카들이 잘 먹을 것 같은 (사실은 뭘 줘도 과자는 잘 먹겠지만^^) 과자도 몇 개 사고…
2007.9.22. 대학생들이 모여 만든 독립 애니메이션 종이비행기 예고편

올블로그의 배너를 보고 돈 준다는 문구에 혹해서(^^) 블로그 사용자의 이용 패턴과 인식 설문조사를 하려고 들어갔는데,

잭 블랙 (JB)과 카일 개스 (KG)의 테네이셔스 디 (Tenacious D)는 제가 좋아하는 밴드 중 하나입니다. 음악이 진지했던 시절인 80~90년대의 락씬에 대한 향수를 느끼게 해주거든요. 물론 너무나도 코믹한 두 사람의 강력한 포스 때문에 그게 표면에 잘 드러나지는 않죠. 하지만, 자세히 들어보면 탄탄한 음악적인 요소를 바탕으로 강한 자뻑(^^), 공들인 멜로디, 좋은 연주력, 좋은 보컬 등 락 밴드가 가져야 할 미덕을 고루 갖추고 있는 밴드입니다.

제가 속한 블로그 진영(?)은 이제 태터툴즈라는 이름을 과거로 만들고 새 이름 텍스트큐브를 가질 정도로 앞으로 나아가고 있는데, 제 블로그는 아직도 처음의 모습 그대로 - 태터툴즈 클래식입니다.
요 며칠간 오랜만에 제대로 아파본 것 같다. 무슨 특별한 계기도 없이 너무도 허무하게 몸이 삐끗해서 며칠을 앓아눕고 이제야 조금씩 나아지니 내가 무슨 꿈을 꾸는 중인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2007.9.5. 킥갤러 꺼츠의 나혜미 안티카페 점령기
나혜미 안티카페를 순식간에 나혜미 & 호나우딩요 팬카페로 둔갑시켜버린 꺼츠님. 안티카페를 운영하는 많은 학생들이 뜨끔할 만한 교훈적인 사건이라 할 수 있겠다. -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