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쿠스틱 뉴스 (2008.1.25 ~ 2008.2.3)
2008.2.3. 전광훈 "예수 안믿는놈 다 감방에 쳐넣어"
전 목사는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예수님 나라 만들기 간단하다"며 "국회를 백프로 점령하고 299명 다 채워서 예수 안 믿는 놈은 감방에서 5년. 얼마나 좋아. 내가 군사독재 시대에 어린 시절을 보내서 그런지 생각이 보통 독재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막장으로 치닫는 한국 기독교계…
2008.2.3. 전광훈 "예수 안믿는놈 다 감방에 쳐넣어"
전 목사는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예수님 나라 만들기 간단하다"며 "국회를 백프로 점령하고 299명 다 채워서 예수 안 믿는 놈은 감방에서 5년. 얼마나 좋아. 내가 군사독재 시대에 어린 시절을 보내서 그런지 생각이 보통 독재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막장으로 치닫는 한국 기독교계…
Charlie Haden and Pat Metheny - Spiritual
호주에 있을 때는 작정하고 돌아다닌 적이 많다. 아니, 작정하지 않아도 하늘의 바닥 즈음에 낮게 깔린 구름과 그 아래로 멀리까지 펼쳐진 길을 보며 절로 걷고 싶어졌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요즘에 포스팅도 잘 못하는데 요런 걸 다 하는군요. :p
2008.1.27. 영국인이 좋아하는 아기 이름은?

여자아이의 이름으로 가장 각광을 받은 것은 그레이스였다. 모나코 왕비였던 작고한 여배우 그레이스 켈리를 떠올리는 이름이다. 다음으로는 루비, 엘라, 에비처럼 요즘 이름과는 다소 동떨어진 고상한 이름이 여자아이 이름으로 인기를 끌었다. / 남자아이 이름으로는 잭이 올해에도 벌써 13년째 부동의 1위를 지켰다. 올리버, 토머스, 조슈아, 제임스도 여전히 인기였다. 이같은 내용은 올해 영국에서 태어난 38만명의 호적에 오른 아기 이름을 토대로 육아클럽 바운티가 조사했다. 올디스 벗 구디스. 하지만 한국에서 철수, 영희는 그리 인기있는 이름은 아니지, 아마?
이상하게(?)도 바쁜 날들이다. -_-;
일복이 터진 것 같다는 농담이 농담이 아닌 것 같다;

대담하기도 하지. 제목을 봐. 아메리칸 갱 스터야. 이건 거의 일반명사급이잖아. 도대체 얼마나 자신이 있었길래 제목을 아메리칸 갱스터라고 지었을까. 솔직히 갱스 오브 뉴욕은 좀 픽셔널한 느낌이라도 났는데, 이건 그냥 시사 잡지 기사 제목 같아. 막상 영화를 보고 나니 영화 좋다- 라는 생각과 동시에 제목 잘 지었네- 하는 생각이 들더라.
2008.1.13 맥북이 도킹하는 아이맥 출현 루머
이미지 출처 : 기즈모도
(언제나 그렇지만) 이쯤되면 애플 루머를 전달하는 사람들도 애플이 무서울 것 같다;

언젠가부터 TV에서 원더걸스의 소희를 보면 머리 속에 박지윤이 떠오릅니다. 하늘색 꿈, 성인식 등의 노래를 불렀던 그 박지윤 말이죠. 지금은 만두소희지만 소희가 젖살이 빠지면 조금 더 박지윤의 외모와 비슷해지지 않을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