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솔직한 (혹은 이성적인)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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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편 소개합니다. 첫 번째는 몇 년 전에 히트한 동영상이죠. 찰리 빗 미~ (Charilie bit me.)
볼 때마다 너무 귀엽고, 웃음이 절로 나는 장면입니다. 동생에게 물린 꼬맹이는 울지도 화도 내지 않고 솔직한 자신의 상태만 이야기하는 데에서 왠지 모르게 의젓한 기운까지.
이 영상이 2년이 지나는 동안 많은 리믹스 영상이 생겼는데, 그 중에 압권은 오토튠을 이용한 버전. 만약 이 오토튠 리믹스 버전이 지드레곤이 표절로 엄청 이슈일 때 나왔으면 비교영상이 엄청 나왔을 것 같아요. "야- 꼬맹이도 오토튠 입히면 이 정도는 해!" 뭐 이런 거겠죠.
카니예 웨스트부터 다른 바이럴 동영상까지 합쳐서 아예 TV에서 소개한 버전도 있으니 들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