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런칭 광고 (펭귄)는 왜 대놓고 베낀 걸까?
2010년 LG U+ 런칭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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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이 글은 일반적으로 드러난 자료들을 바탕으로 적은 글입니다. 혹시 이면에 숨겨진 일이 있거나 제가 잘못 이해해서 적은 내용에 대해서 바른 사실을 알려주시면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얼마 전에 빅뱅의 승리가 솔로 활동을 하는 곡인 스트롱 베이비 (Strong Baby)의 노래가 마이클 잭슨의 빌리 진 (Billie Jean)과 너무 비슷해서 이어 붙여본 적이 있습니다.
가요프로에서 스트롱 베이비가 나오면 항상 곡이 진행됨에 따라 무려 3가지 생각이 머리 속에 떠오릅니다.
2008.10.5. 윤형주 “당장 먹고살 걱정이 큰 가수 현실 안타깝고 딱하다”
윤형주는 25일 낮 12시 서울 중구 남산 힐튼호텔에서 열린 가요시장 활성화를 위한 중견가수들의 기자회견에서 “작년 연말 이명박 상임 특보로 일을 했다”며 “운하가 생기면 카페가 생겨 일자리가 생기지 않을까 하는 기대 로 지지했다”고 털어놨다. 소박하다고 해야 할까, 생각이 없다고 해야할까. 그러거나 말거나… 오늘 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
BBC 텔레토비 (Teletobbie) vs. KBS 후토스 (Hutos)
아래 **스테이시 큐의 Two of Heart를 번안한 원더걸스의 텔미 (Tell Me)**에 대해 사람들이 적은 글들을 보다가 예전부터 생각했던 것들을 적어봅니다.
2007.7.5. 아! 이틀 동안 낯모르는 소액 입금만 5천8백만원 “이러다 매체 못만들면 어떻게 하지?” “튀어야지.” “그래, 근데 돈은 놓고 튀자. 공탁하면 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