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 하우스 - 작지 않은 아쉬움, 커다란 가능성
aka Monster House
aka Monster House
aka Bloody Aria
정확하게 이야기하자면 씨네21 565호 (2006.08.08 ~ 2006.08.15)에 실린 전영객잔 - 노골적이고 단호한 정치적 커밍아웃 (정성일 글) (아직 온라인에 올라오지 않았다. 아직? ... 올라올지 안올라올지 모른다. 온라인에 올라왔다. 아래 링크 걸어둠.) 이란 글을 읽고 떠오른 생각 몇가지. 그리고, 질문 덩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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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Films는 BMW에서 자사 자동차의 프로모션 차원에서 제작을 지원한 단편 영화 시리즈이다. 2001년도에 만들어진 첫번째 시리즈 (The Hire)는 총 5편이고, 2002년에 만들어진 두번째 시리즈는 총 3편이다.
2006.08.06. 복합질문의 오류 - 진보개혁세력
민노당을 비롯한 진보/좌파세력이 ‘실력이 없다’고 느껴지는 두 가지 주요한 이유가 있다. 하나는 개혁 우파에 의해 사회적 영향력을 갖는 무대에서 철저히 배제됨으로써 실력을 평가할 기회를 갖지 못했다는 것, 그리고 무엇보다 그 실력을 평가하는 패러다임이 철저히 우파적이라는 것이다. 우파적 패러다임은 국가의 이해(실제론 지배계급의 이해)를 기반으로 하지만 좌파적 패러다임은 계급의 이해(인민의 이해)를 기반으로 한다. 그런데 좌파적 지향을 우파적 패러다임으로 보면 엉성해 보일 수밖에 없다. 실력의 차이가 아니라 패러다임의 차이인 것이다. 물론,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즉, 민노당이 열심히 활동해도 우리나라의 품위나 경제적 위상이 높아지는 일은 없을 거라는 뜻.
영화를 보는 내내 그리고 엔딩 크레딧이 올라갈 때까지 영화가 너무 불편했다.
Renaissance
aka The Host
aka Match Point
크게 3가지. (내용이 들어간 부분은 감춰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