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기는 짜장들 - 스팸 메일과 사이트 관리
몇주 간에 걸쳐 살금살금 신경이 거슬리는 일들이 생기고 있다. 거슬리는 일? 그 정도는 살짝 넘은 듯 하다. (이 일들은 모두 실제이니 XXX 라고 하거나 OOO 로 가릴 필요는 없을 듯 하다.)
몇주 간에 걸쳐 살금살금 신경이 거슬리는 일들이 생기고 있다. 거슬리는 일? 그 정도는 살짝 넘은 듯 하다. (이 일들은 모두 실제이니 XXX 라고 하거나 OOO 로 가릴 필요는 없을 듯 하다.)
우리나라 인터넷 업체들은 불여우와 친하지 않다. (특히 그 규모가 클수록)
며칠 전 유리씨와 함께 MCA에 갔을 때 윌리엄 켄트리지 (William Kentridge)의 작품들이 전시 중이었다.
Geffrey 아저씨에게 호주의 앰뷸런스 이야기를 들으면서 처음 JMC 들어와서 느낀 게 새삼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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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가지고 있는 생각인데 - 난 육체노동에 대한 판타지가 있다. 땀 흘려 직접 몸을 움직여 무언가를 만들고, 무언가를 다듬고 - 눈에 보이는, 손으로 만져지는 것들을 만드는 것에 대한 판타지가 있다.
닭고기를 사고 난 후 Tessie가 야채거리를 살게 있다면서 잠시 기다리라고 해서 Missy와 나는 잠시 기다렸다.
둘 중의 하나다. - 아니, 셋 중의 하나지.
종교와 정치 이야기는 되도록 이야기를 피해야 한다고들 한다. 종교는 신념과 관련된 주제이다. 내가 생각하고 있는 '정치'라는 개념도 크게 다르지 않은데, 신념을 가진 사람만이 감동을 줄 수 있고, 정치는 감동을 주는 행위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실제 정치가들과 종교인들은 서로 협상하고 타협하고 노력하(고 있는 사람들이 적긴 하)지만 그들을 따르는 신자들과 지지자들은 굉장히 배타적이고, 생각을 고려하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나온 말이라 생각한다. 나는 그러지 말아야겠다. 나는 그러지 말아야겠다. 나는 그러지 말아야겠다.
갑자기 주변에서 싸이월드 열풍이 불고 있다. 내 미니홈피는 언제 만들었는지 기억도 안나서 관리메뉴에 들어가서 뒤져보니 가입일이 2001년 3월 15일이라고 나온다. 종종 잘 써볼까 싶어서 이것저것 사용해보려 한 적도 몇 차례 있었고, 동호회도 참여했었는데 결국 이렇게 쓰지 않는 걸 보니 나와는 그리 맞지 않았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