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말말 - 오픈캐스트를 바라보는 시선의 차이


블로그에 올려진 '음악'의 단속
음악에 영상까지 포함된 '뮤직비디오'의 퍼나르기 이벤트
최근이라고 하기엔 좀 됐지만 어쨌든 우리나라에도 TV 평론이 일정 수준의 궤도에 오른 듯 하다. 여기서 수준이란 질의 차원이 아니라 양의 차원. (예전부터 각종 중소규모 커뮤니티나 웹진들이 많이 있었지만) 최근 눈에 띄는, 부상하는 세 개의 매체는 다음과 같다.
2006.09.17. 케토톱? 트라스트? 뭘 붙일까?
소염과 진통은 효과적으로 이루어지겠지만, 어찌 퇴행성 관절염이나 류마티스성 관절염, 또는 여타의 다른 통증들의 근본 원인을 무시한 채, 파스의 진통효과에만 의지한다면, 말 그대로 병을 곱게 키워가는것이라 볼 수 있습니다. 항시, 의사의 진단을 기초로 하셔야 함을 잊지 마셔야 합니다. 약은 약사에게, 진료는 의사에게.
파이어폭스에서 박스의 정렬이 어색하게 보여서 캡쳐. 그림을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수정해주세요~ ^^)
애들도 나도 Rob의 열정적(?)인 스타일을 파악하기 시작했다. 말할 때마다 f**k을 말하지 않으면 입이 간지러운 스타일. 그래서 그런지 중간에 쉬는 시간에 애들이 모여서 이야기할 때 여기저기서 f**k이 들린다. -o- 왠지 모를 활기(?)도 살짝- 느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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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보내주신 박스를 받았다. 박스 하나가 물 건너오는데 드는 비용은 어찌 생각하면 비싸고 어찌 생각하면 그리 비싸지 않다. (물론 심정적으로는 비싸지.) 감사합니다. 잘 먹고 잘 신을께요.
한국과 여기와 다른 것들이 이것저것 많이 있는데, 그 원인 중의 하나는 '땅떵이의 넓이' 때문이 아닐까 싶다. 다들 집에 일찍 들어가서 밤 9시도 되기 전에 가게 문들이 닫힌다거나, 신호등이 있지만 왠만한 경우엔 보행자가 맘대로 길을 건너도 운전자가 화를 내지 않는다거나 (그만큼 여유가 있다는), 많은 사람들이 밖에서 하는 운동들을 좋아한다거나 (구경하는 걸 좋아하는 게 아니라 직접 하는 걸 좋아하는) 하는 것들부터 해서 이것저것 크고 작게 느껴지는 것들이 많다.
Geffrey 아저씨에게 호주의 앰뷸런스 이야기를 들으면서 처음 JMC 들어와서 느낀 게 새삼 떠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