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쿠스틱 뉴스 (2006.09.11 ~ 200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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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17. 케토톱? 트라스트? 뭘 붙일까?
소염과 진통은 효과적으로 이루어지겠지만, 어찌 퇴행성 관절염이나 류마티스성 관절염, 또는 여타의 다른 통증들의 근본 원인을 무시한 채, 파스의 진통효과에만 의지한다면, 말 그대로 병을 곱게 키워가는것이라 볼 수 있습니다. 항시, 의사의 진단을 기초로 하셔야 함을 잊지 마셔야 합니다. 약은 약사에게, 진료는 의사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