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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 posts tagged with "my view & m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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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촌, 안마 해줄께요.

· 2 min read
summe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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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섬세한 마음에 목소리도 작고, 동생에게 치이는 일도 잦았던 승연이, 요 며칠 씩씩하고 크게 이야기하니 동생이 대드는 일도 줄어들고 어른들도 칭찬하니 스스로도 약간 기분이 좋아진 상태.

음모론적 시각에서 본 드라마 '24'

· 11 min read
summe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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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24' 에 대한 소문은 익히 잘 들어 알고 있었다. 한번 보기 시작하면 24편짜리 한 시즌이 끝날 때까지 쉴 새 없이 계속 보게 만드는 마력이 있다거나, 지금이 노무현 대통령 재임 중인지 팔머 (데이빗 팔머, David Palmer) 대통령 재임 중인지 헷갈린다는 이야기나, 정말 XX맞게 바쁜 잭 바우어 (Jack Bauer)가 불쌍하다느니 하는 이야기들 말이다.

[잡담] 글쓰기

· 5 min read
summe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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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욱이에겐 미안한 일이지만, 내가 멀리 있을 때 나에게 선물로 보내준 전우익씨가 쓴 '혼자만 잘 살믄 무슨 재민겨' 라는 책을 다 읽지 않았다. 한 몇십 페이지 넘기다가 그냥 덮었는데, 왜 그런고 하면 '책이 진실된 방법을 통해 쓰여지지 않았다'고 느껴졌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