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쿠스틱 뉴스 (2007.9.24 ~ 2007.9.30)
2007.9.29. 네이버 웹툰 도자기 연재 종료
풍부한 감수성과 여백의 미로 웹툰의 새로운 경지라 평가받던 도자기의 연재가 종료되었다.
2007.9.29. 네이버 웹툰 도자기 연재 종료
풍부한 감수성과 여백의 미로 웹툰의 새로운 경지라 평가받던 도자기의 연재가 종료되었다.
원더걸스 - Tell Me (2007)

오른쪽의 리퍼러들 (search.live.com/~) 말고 왼쪽의 호스트명들을 한번 보세요.
2007.9.22. 대학생들이 모여 만든 독립 애니메이션 종이비행기 예고편

올블로그의 배너를 보고 돈 준다는 문구에 혹해서(^^) 블로그 사용자의 이용 패턴과 인식 설문조사를 하려고 들어갔는데,

잭 블랙 (JB)과 카일 개스 (KG)의 테네이셔스 디 (Tenacious D)는 제가 좋아하는 밴드 중 하나입니다. 음악이 진지했던 시절인 80~90년대의 락씬에 대한 향수를 느끼게 해주거든요. 물론 너무나도 코믹한 두 사람의 강력한 포스 때문에 그게 표면에 잘 드러나지는 않죠. 하지만, 자세히 들어보면 탄탄한 음악적인 요소를 바탕으로 강한 자뻑(^^), 공들인 멜로디, 좋은 연주력, 좋은 보컬 등 락 밴드가 가져야 할 미덕을 고루 갖추고 있는 밴드입니다.
2007.9.5. 킥갤러 꺼츠의 나혜미 안티카페 점령기
나혜미 안티카페를 순식간에 나혜미 & 호나우딩요 팬카페로 둔갑시켜버린 꺼츠님. 안티카페를 운영하는 많은 학생들이 뜨끔할 만한 교훈적인 사건이라 할 수 있겠다. -o-
지도활동에 나선 단속팀 관계자는 “대형매장과 체인점포 외에 일반매장도 이번 단속 대상에 포함되어 있다”며, **“매장에서 음반을 공CD에 구워서 이용하거나 소리바다나 벅스, 멜론과 같은 개인용 음악서비스를 이용하는 경우에도 권리자가 사용 승인한 범위를 벗어난 경우 불법이용이 된다”**며 **“매장에서 정품음반을 사용하거나, 온라인 매장전용 음악서비스를 통하여 이용해야 한다”**고 전했다.
이에 앞서 음제협은 지난 7월부터 소리바다, 벅스, 멜론, 도시락, 엠넷닷컴 등 온라인음악서비스사업자의 회원가입 약관 개정 및 이에 대한 공지를 통해 개인감상용서비스는 영업장에서 이용할 수 없음을 명시하고 이를 일반에 충분히 공지하여, 잘못된 음원사용으로 피해를 입지 않도록 해줄 것을 당부했다.
출처 : 사단법인 한국음원제작자협의회 보도자료 중에서

경향신문 8월 30일자
2007.9.2. 지금은 말할 수 있다?! - 노트북 PC 판매의 비밀
그렇다면 왜 소매점들은 불량화소나 작동여부 등 기본적인 확인조차 해주려 하지 않을까요? 온라인으로 주문해 택배로 받는다면 어쩔 수 없다 쳐도 방문한 소비자에게도 이런 서비스를 해주지 않는 것을 보면 누구나 '기본이 안 된 매장'으로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런데 실제로는 이렇게 해주는 매장보다 안해주는 곳이 대부분입니다. 속된말로 '용팔이들의 기본이 안되서' 그럴까요? 그게 그렇게 간단한 문제가 아닙니다. (중략) 총판이나 도매상에 반품을 하면 된다구요? 여기서 문제가 일어납니다. '한 번 개봉한 물건의 총판 반품'은 소비자보호법의 적용을 받지 않는 '제조사나 총판 마음대로 기준'을 따르기 때문입니다. 소매점은 소비자가 아니니 소비자보호법에서 적용하는 환불/반품 규정의 혜택을 받지 못합니다. 소비자는 소비자보호법에 따른 소비자의 권리로서 물건을 사지 않거나 변심(또는 스스로 불량이라고 생각하는)으로 반품을 할 수 있지만, 그 물건을 받은 소매점은 전혀 다른 규정으로 물건을 반품해야 합니다. 한마디로 GS25의 편의점 노예경영과도 비슷한 이유구나. 제조사 혹은 본사는 절대 지지않는, 손해보지 않는 게임의 법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