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속으로는 다 알고 있지... :: Stevie Wonder - Taboo To Love
며칠 전에야 올드보이를 봤다. 작년 말에 아는 사람들 사이에서 올드보이와 Love Actually를 못봤다는 이유로 모임 자리나 웹사이트에서 이 영화들에 대한 대화가 오가면 아무 소리도 못하고, 무슨 이야기인지도 모르고 가만히 있었던 기억이 난다. (언젠간, 어차피 볼 거라 생각했기 때문에 내용을 듣는 것도 싫었기 때문에 대화들에 집중할 수도 없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