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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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터툴즈를 1.0 으로 업그레이드 한 날부터 홈페이지에 찾아오는 인원이 줄었더라고요. (뭐, 평상시에도 답글을 다는 분들은 흔치 않지만 -_-) 오비이락인지 아닌지 잘은 모르겠어요. 날짜가 일치하니 그냥 추측만 할 뿐이죠.
제 추측으론 인코딩이 euc-kr에서 UTF-8으로 바뀌어서 그런 게 아닐까 싶어요. rss reader를 통해 오는 분들이 있었다는 얘길까요? 정확한 정황이 궁금해요. 흠.
태터툴즈를 1.0 으로 업그레이드 한 날부터 홈페이지에 찾아오는 인원이 줄었더라고요. (뭐, 평상시에도 답글을 다는 분들은 흔치 않지만 -_-) 오비이락인지 아닌지 잘은 모르겠어요. 날짜가 일치하니 그냥 추측만 할 뿐이죠.
제 추측으론 인코딩이 euc-kr에서 UTF-8으로 바뀌어서 그런 게 아닐까 싶어요. rss reader를 통해 오는 분들이 있었다는 얘길까요? 정확한 정황이 궁금해요. 흠.
많은 분들이 그러셨던 것처럼 저도 사실 테터툴즈 1.0 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업그레이드 진행 상황은 더디게 진행되었고, 저는 0.94 에서 업그레이드를 멈추었었지요.
여기 오시는 많은 분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역시나 풀었다 조였다... 제 맘대로지요.
들어왔습니다.
어제 저녁.
7월 22일, 이번주 금요일입니다.
뭐, 특별한 일 없이 잘 지냅니다.
또 이사를 했습니다. 바다가 보이는 큰 창문이 있는 작고 낡은 제 방을 떠난 것이지요. 수영을 못하는 관계로 바다 바로 앞에서도 구경만 했던 게 아쉬움이라면 아쉬움일까요? ;;;
1 - 치아 치료
며칠 전에 이 치료를 했습니다. 죽다 살아났지요. 모두들 치아 관리 잘 하세요. 흑흑... 몸소 깨달았습니다. 고통이 사라지고 나니 세상이 달라 보입니다.
대문을 오랜만에 갈았습니다.
유리우스 말 마따나 최장기간 동일대문 유지기간 -_-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