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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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사를 했습니다. 바다가 보이는 큰 창문이 있는 작고 낡은 제 방을 떠난 것이지요. 수영을 못하는 관계로 바다 바로 앞에서도 구경만 했던 게 아쉬움이라면 아쉬움일까요? ;;;
또 이사를 했습니다. 바다가 보이는 큰 창문이 있는 작고 낡은 제 방을 떠난 것이지요. 수영을 못하는 관계로 바다 바로 앞에서도 구경만 했던 게 아쉬움이라면 아쉬움일까요? ;;;
수창씨와 미애씨 그리고 진영씨와 즐겁고 유쾌하게 지냈던 Meadowbank의 생활을 지난 1월 30일 일요일로 마치고, 새로운 집으로 이사를 왔습니다. 다들 이러저러한;; 사정이 생겨서 다들 새로운 장소를 찾아 헤어져야 했지요.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