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잘 기억하고 있습니까?
구글 히스토리 서비스와 최근의 웹 서비스 경향인 개인화 서비스에 대한 글입니다.
구글 히스토리 서비스와 최근의 웹 서비스 경향인 개인화 서비스에 대한 글입니다.
포털사이트 다음[035720]이 지난해 고객상담 시스템을 해킹당하고도 이를 수개월간 숨겨온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다.
26일 다음커뮤니케이션과 경찰에 따르면 포털사이트 다음의 고객상담 관리 시스템을 지난해 7월께 전문 해커 A씨에게 해킹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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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다음은 해커의 접근으로 개인정보 유출 가능성이 컸음에도 전체적인 공지 등을 통해 이용자들의 피해를 최소화하는 조치를 충분히 취하지 않고 피해 사실을 8개월여간 숨겨왔다.
다음은 대신 피해 가능성이 있는 회원들에게 이메일 등을 통해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강제로 바꾸도록 하는 선에서 사건을 마무리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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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업계 관계자는 "피해가 일부 이용자에 국한된다 하더라도 개인정보 유출 여부나 피해 규모 등을 특정하기 어려웠던 상황인 만큼 이용자 전체를 대상으로 공식적인 사과와 함께 아이디, 비밀번호 변경 등의 조치를 취하게 했어야 했다"고 꼬집었다.
이에 대해 다음 측은 "당시 피해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있는 이용자들에게는 개인적으로 고지해 피해를 최소화했다"며 "회원정보 데이터베이스는 안전해 다른 이용자들의 피해는 전혀 없었다"고 해명했다.
Mozilla/4.0 (compatible; DAUMOA-video; +http://ws.daum.net/aboutkr.html)

그냥 예전부터 봤던 건데 까먹고 있다가 그냥 한번 올리고 지나갑니다.
진씨의 폭탄 발언은 이때 나왔다.
진씨는 “변희재 씨가 포털에서 이명박 후보에 불리한 기사가 안 올라간다 했는데, 내가 밤새 전화 걸어서 막았다”며 “네이버는 평정되었는데, 다음은 폭탄이라 예의주시하고 있다. 다음의 석종훈 사장과는 이야기가 잘 되는데 밑에 사람들이 안 따르는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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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씨는 당시 간담회를 끝나고 나오면서, 진씨 에게 “(포털에) 기사 올려 달라, 내려달라, 이렇게 사정하지 말고, 너희 정권 잡으면 죽는다며, 더 세게 나가시오”라는 조언까지 했다고 밝혔다.
이제까지 포털 및 각종 인터넷 서비스들은 각종 기념일날 로고에 여러가지 변형을 주며 그 기념일을 기리는 이벤트를 벌여왔는데, 이번에 다 음(DAUM)이 아예 로고를 한글로 만들어버렸군요. 첫 시도인 것 같아요.
2007.6.16. 구글 이미지 검색, 얼굴만?
예를 들어, Paris로 검색하면 각종각색의 Paris와 관련하는 이미지, 파리의 풍경, 건축, 혹은 이름에 Paris를 포함된 사람들이 나온다.
http://images.google.co.kr/images?hl=ko&q=paris&gbv=2

여러 많은 광고 프로그램들이 보통은 한 사이트에 두 개 이상의 프로그램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도록 되어 있다고 하죠. 그래도, 다음 애드클릭스에서는 그런 문구를 발견하지 못해서 신청을 해봤는데, 역시나 신청이 반려되었군요. (제 블로그에는 지금 애드센스가 달려 있으니까요.)
네이버 블로그 시즌2의 에피소드1이 오픈을 했다.
차니님의 Channy's Weblog : 한국 블로그, 구독자는 없다!와 트랙백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