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를 뒤튼 재치있는 가짜 트레일러들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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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타닉 2>가 나온다는 풍문(유머)이 돌고 있습니다. 포스터와 트레일러 (예고편)가 바로 이 풍문을 뒷받침하고 있는데, 사실 (많은 분들이 알다시피) 예전부터 떠돌던 유머였죠. 제가 처음 이 트레일러에 주목한 이유는 바로 장르를 스릴러/호러로 비틀어버린 것입니다.
<타이타닉 2>가 나온다는 풍문(유머)이 돌고 있습니다. 포스터와 트레일러 (예고편)가 바로 이 풍문을 뒷받침하고 있는데, 사실 (많은 분들이 알다시피) 예전부터 떠돌던 유머였죠. 제가 처음 이 트레일러에 주목한 이유는 바로 장르를 스릴러/호러로 비틀어버린 것입니다.
aka 시리아나
지난번에 소개한 여러 작가들의 샌드 애니메이션에 이어 하나 더 소개할 게 생겨서 추가.
aka 언더 서스피션
2006.04.16.
대한민국 공군에서 제공하는 장병생활백서.
▶ 보러가기
play 버튼을 누르면 연주가 시작됩니다.
1~2년 전 쯤 종종 들었던 음악들,
YouTube.com 에서 찾아보았다.
못찾은 건 어쩔 수 없고,
그래도 근래에 나온 음악들 위주로.
그간 제가 자주 가는 메타사이트 올블로그의 '실시간 인기 글'이나 '어제의 추천 글'의 선정과정(?)이 궁금한 적이 몇 번 있었습니다.
* 이 글은 hochan.NET의 텍스트 지향 운동을 보며 예전부터 조금씩 들던 의문과 생각들을 정리했는데, 능력부족으로 길이 산만해졌습니다. 제가 잘못 파악한 부분에 대한 지적이나 다른 의견이 있으면 글 남겨주세요.
주연이 엄마 : 주연아, 돌****고래가 영어로 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