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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쿠스틱 뉴스 (2006.08.07 ~ 200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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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e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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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13. 연예인 명품족 "짝퉁"에 낚였다
신경정신과 김병후 박사는 “외모지상주의와 더불어 이런 명품 열풍은 한 사람을 판단할 때 시간을 들여 성격, 능력, 다른 재능 등을 파악하기보다는 몇 초 동안에 얼굴과 시계 등의 액세서리로 판단하려는 현대인들의 경망한 조급증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 스위스 연방 정부 규정은 시계 하나를 만들 때 수입 부품의 가치비율이 전체의 50%를 넘지 않으면 스위스산 시계로 인정한다. 외국의 값싼 시계부품을 구입해 스위스 내에서 조립만 해도 메이드 인 스위스가 되는 셈이다. 물론 ‘빈센트’는 메이드 인 스위스의 규정조차 안 지킨 ‘메이드 인 시흥’이긴 했다. 이런 된장.

꿈 이야기 - 액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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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e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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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같은 꿈을 꿨다. 가끔 이런 꿈을 꾼다. 근래 본 영화 중에서 비슷한 영화라고 한다면 <짝패>가 아닐까? (물론 내 맘대로) 장르는 이를 테면 순수 액션물, 대사(?)들은 좀 유치하고 직접적이며 내용도 단순하다. 그러나, 몇가지 면에서 반대이다. 어쨌든 생각나는 부분을 말해보면,

"씨네21, 정성일의 '괴물' 영화읽기"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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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e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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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하게 이야기하자면 씨네21 565호 (2006.08.08 ~ 2006.08.15)에 실린 전영객잔 - 노골적이고 단호한 정치적 커밍아웃 (정성일 글) (아직 온라인에 올라오지 않았다. 아직? ... 올라올지 안올라올지 모른다. 온라인에 올라왔다. 아래 링크 걸어둠.) 이란 글을 읽고 떠오른 생각 몇가지. 그리고, 질문 덩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