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쿠스틱 뉴스 (2006.12.25 ~ 2006.12.31)
2006.12.31. 후세인 사형집행 왜 서둘렀나
미국의 공격으로 숨진 수만명의 무고한 이라크 민간인을 감안할 때 이라크전의 최종 책임자라고 할 수 있는 부시 대통령은 민간인 살해혐의로 사형을 받은 후세인과 자신이 `오버랩'될 것이라는 사실도 인정할 수 밖에 없는 처지가 됐다. 추락하는 미국에게는 날개가 있을까.
2006.12.31. 후세인 사형집행 왜 서둘렀나
미국의 공격으로 숨진 수만명의 무고한 이라크 민간인을 감안할 때 이라크전의 최종 책임자라고 할 수 있는 부시 대통령은 민간인 살해혐의로 사형을 받은 후세인과 자신이 `오버랩'될 것이라는 사실도 인정할 수 밖에 없는 처지가 됐다. 추락하는 미국에게는 날개가 있을까.
며칠 전 밖에서 저녁을 먹고 돌아오는 길, 멀리 떠있던 초승달을 보고 도연이가 이야기를 시작한다.
0 2006년의 마지막 날, 굿네이버스에 기부를 했습니다. 제 이름으로는 아니고, 가족 중 다른 사람들의 이름으로 했어요. (하고 나서 생각하니 그냥 누구누구 가족- 이렇게 해도 되는 게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역시 유 튜브에서 찾아봤습니다.
유튜브에 올라온 동영상들 중에서 찾아봤습니다. 건전지 하나와 몇 개의 도구로 모터가 되는군요.
007 오프닝 크래딧 시리즈 #1에 이어 2번째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끄르또이님. :)
(조카 준다고 하나 더 받아왔습니다.)
자바월드에서 보고 한번 찾아봤습니다.
제목 그대로 루머예요, 루머. :)
당연히 언젠가 개편을 하겠지만 언제가 될지는 전혀 모르거든요.
최초의 이메일 메시지는 1971년 레이 톰린슨 (Ray Tomlinson)이 보냈는데, 그는 Bolt, Beranek and Newman사 (역자주: 지금의 BBN Technologies사. 미국방부를 도와 인터넷의 전신인 ARPANET을 만든 회사) 의 컴퓨터 엔지니어였다. 그는 메사추세츠 캠브리지에서 이메일 메시지를 그의 컴퓨터에서 그의 바로 옆에 있는 다른 컴퓨터로 메일을 보낸 것이다. 그것은 테스트 메시지였는데, "QWERTYUIOP" 와 같은 내용이었다. (역자주: 영문자판의 두번째줄을 순서대로 타이핑한 것) 그는 실제로 SNDMSG와 READMAIL이라는 두 개의 프로그램을 사용했는데, 이 프로그램들은 같은 컴퓨터의 사용자들로 하여금 서로 메시지를 남길 수 있게 하는 프로그램이었다. 그는 이 두 개의 파일을 CYPNET 이라는 프로그램 (컴퓨터들 간에 파일을 공유하는 프로그램)과 합쳤다. 이 합쳐진 파일은 사람들로 하여금 다른 컴퓨터 간에 첨부된 파일을 보내고 받을 수 있게 해주었다.
(최초의) 이메일을 보내는데 성공했음에도 불구하고, 레이 톰린슨은 이메일의 주소를 표시하는 "@" 를 소개한 사람으로 더 유명하다. 과연 그는 그가 (향후 이메일의 사용으로 인해) 끼칠 영향에 대해 알고 있었을까?
출처 : Our Picks - Who sent the first e-mail?에서 주요 내용 발췌
번역 : 써머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