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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게: 토니 스콧 감독의 도미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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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e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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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mino-real.jpg유명배우의 딸로서 보장된 비버리 힐즈의 삶을 팽개치고 현상금 사냥꾼 (bounty hunter)의 길을 택하며 영화 같이 드라마틱한 삶을 살았던 실존인물 도미노 하비. <맨츄리안 캔디데이트>, <알라모>에서 명성을 얻었고, <로미오와 줄리엣>(1954)의 로미오를 연기했던 유명 배우 로렌스 하비를 아버지로 둔 그녀는 비벌리힐스의 안락한 삶이 보장돼 있었고 타고난 미모로 일찍이 포드 모델 에이전시에 발탁된 유망주였다. 그러나 연예 산업과 쇼 비즈니스의 희생양이 되는 대신 현상금 사냥꾼이 되기로 하는데, <도니 다코>의 작가 리처드 켈리가 이 실화를 스크린에 옮긴다. 실제 주인공 도미노는 영화가 완성되던 시점인 2005년 6월 27일 저녁, LA의 자택 욕조에서 약물과다 복용으로 인해 숨진 채 발견되어, 자신의 파란만장했던 35세의 삶을 더욱 극적으로 만들며 마무리 했었다.

네이버 영화에서 발췌

어쿠스틱 뉴스 (2006.12.18 ~ 2006.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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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24. 구두쇠 스크루지의 변신은 뇌신경질환 탓
'크리스마스 캐럴'에서 탐욕, 인색, 비열함, 착취의 대명사였던 스크루지는 크리스마스 이브에 찾아온 친구 유령을 통해 자신의 과거, 현재, 미래를 돌아보면서 하루 밤 사이에 선량한 박애주의자로 돌변한다. / 디킨스는 스크루지에 대해 "그 내부의 냉기로 인해 노인의 얼굴 표정은 딱딱하고, 걸음걸이는 경직됐다"고 묘사했다. 스크루지는 또 환영에 시달리고 오한을 겪었다. / 앨가는 "이 소설에서 묘사된 모든 증상들은 LBD 초기 증상을 겪는 환자와 똑같다"며 특히 유령을 만나는 대목은 그렇다고 설명했다. 크리스마스에는 병도 착한 일을 한다?

피하지 않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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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 보면 여기저기 세상 사는 이치가 비슷하구나 하는 걸 느낄 때가 종종 있다. 이를테면 스팸도 그런 것에 속한다.

그라인드 하우스 (Grindhouse)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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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동들끼리 뭉친 영화 그라인드 하우스의 예고편입니다. 퀀틴 타란티노가 데스 프루프 (Death Proof)를, 로버트 로드리게즈가 플래닛 테러 (Planet Terror)를 감독했습니다. 예고편을 보니 아예 작정하고 만들었다는 생각부터 드는군요. 많은 면에서 참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