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디? 프레디? (아아 너무 궁금해)


세상에 우연은 없습니다. 적어도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그러니까 저는, 간절히 원하는 만큼 사람들은 얻는다고 생각해요. 물론 간절하게 원한다고 얻어지는 건 아니죠. 노력과 운과 운명과... 뭐 그런 거지만 말이죠.
or
그녀 : 날씨가 많이 추워졌어.
이 글은 써머즈님의 2008년 10월 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10.5. 윤형주 “당장 먹고살 걱정이 큰 가수 현실 안타깝고 딱하다”
윤형주는 25일 낮 12시 서울 중구 남산 힐튼호텔에서 열린 가요시장 활성화를 위한 중견가수들의 기자회견에서 “작년 연말 이명박 상임 특보로 일을 했다”며 “운하가 생기면 카페가 생겨 일자리가 생기지 않을까 하는 기대로 지지했다”고 털어놨다. 소박하다고 해야 할까, 생각이 없다고 해야할까. 그러거나 말거나… 오늘 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
투표하지 마세요.
뭐하러 투표해.
누가 애들 교육에 대해서 걱정한다고,
누가 환경 오염에 대해 걱정한다고...
게다가 투표한다고 뭐가 달라져?
절대 투표하지 마세요.
2008.9.27. 靑 '747 공원' 조성…야당 "'평화의 댐'꼴 날 것"
그는 "이 대통령은 국민에게 불가능한 목표를 약속한 것에 대해 매일매일 참회하는 심정으로 지켜보게 될 것이다"면서 "747공원은 전두환의 평화의 댐처럼 국민을 기만한 것에 대한 대표적인 본보기로 청와대의 한 귀퉁이에 오랫동안 보존될 것임을 명심하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747 공원이라니... 이건 정말 안드로메다의 위기다. ㄷㄷㄷ (TV 미니시리즈 안드로메다의 위기와는 관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