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수되는 이글루스에 대한 농담.
이글루스가 SK 커뮤니케이션즈에 인수되었다고 하네요. EBC (이글루스 브로드캐스트 센터)에 글이 떴습니다.
이글루스가 SK 커뮤니케이션즈에 인수되었다고 하네요. EBC (이글루스 브로드캐스트 센터)에 글이 떴습니다.
aka 수도승과 물고기, 승려와 물고기, Le Moine et le Poisson
아침에 조카 주연이 (7살)가 주연이 아빠와 함께 산에 가서 썼다는 시.
그냥 [갤러리 오픈] 이라고 적었더니, 제가 무슨 전시회를 연 것 같더군요. -_-;
여기저기 올해 애니메이션 개봉작들을 찾아보다가 Jerry Beck이라는 사람이 정리한 자료를 보게 되었고, 그걸 바탕으로 애플사의 트레일러 사이트와 각각의 공식 홈페이지 등에서 예고편을 봤다.
‘노동자’와 ’근로자’는 또 어떤가. 둘 다 ‘일하는 사람들’임에는 틀림없으나 전자는 마르크시즘에 기초한 계급의 관점에서 불리는, 즉 이데올로기적 함의를 가진 존재로 여겨지고, 후자는 사용자 중심의 경제 체계에 비판 없이 순응된 존재로 인식된다. 이 역시 지나친 해석인지는 모르겠으나, 우리가 ‘노동자’와 ‘근로자’의 두 가지 이름을 갖고 있는 것은 열전과 냉전의 시대를 거쳐온 우리 역사의 소산이다.
제목을 뭐라고 붙여야 될지 모르겠군요. 올리버 스톤 (Oliver Stone) 감독의 미식축구 영화, <애니 기븐 선데이 (Any Given Sunday)>에서 토니 다마토 (Tony D'Amato) 역을 맡은 알 파치노 (Al Pacino)가 영화의 막바지에 팀을 모아놓고 연설을 하는 장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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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우저로 인터넷 익스플로러 (Internet Explorer)를 사용하는 분 중에 애플사의 퀵타임 (Quicktime)을 제대로 설치했는데도 브라우저 상에서 퀵타임 무비가 제대로 보이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냥 생각난 김에 모아봤습니다. 모으는데 특별한 기준은 없었습니다. 순서도 전혀 의미가 없고요. 제목을 붙이자면, 써머즈가 2006년 2월 26일에 찾아본 영화음악들 입니다. 한가지 더 있다면 powered by youtube.com 가 되겠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