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주연이가 쓴 시March 5, 2006 · One min readsummerz아침에 조카 주연이 (7살)가 주연이 아빠와 함께 산에 가서 썼다는 시. 제목 : 미상 지은이 : 이주연 소나무 옆에 소나무 소나무 옆에 소나무 소나무 옆에 소나무 또 소나무 옆에 소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