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게: 절반 (~14회)까지 보고 난 후의 하얀거탑
여기저기 원작과의 관계라든지 등장인물의 성격에 관한 글들은 많기 때문에 이것저것 생략하고 개인적으로 느낀 것들만.
여기저기 원작과의 관계라든지 등장인물의 성격에 관한 글들은 많기 때문에 이것저것 생략하고 개인적으로 느낀 것들만.
2007.2.17. 노대통령 "대한민국 진보, 이제 달라져야"
노무현(盧武鉉) 대통령은 17일 "저는 이제 우리 진보가 달라지기를 희망한다"며 "진보의 가치를 실현하는데 필요하면 그것이 신자유주의자들의 입에서 나온 것이든 누구의 입에서 나온 것이든 채택할 수 있는 유연성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 노 대통령은 "저는 다음 정권까지 책임지겠다고 약속한 일도 없고, 또한 대세를 잡고 있지 못한 지금의 상황을 안타깝게 생각하고,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면서도 "그러나 다음 선거에서 민주 혹은 진보 진영이 성공하고 안 하고는 스스로의 문제이고, 국민의 선택에 달려 있으며, 저에게 다음 정권에 대한 책임까지 지우는 것은 사리에 맞지 않다"고 지적했다. 항간에 떠도는 이야기를 대통령의 입에서 직접 듣는 건 어쨌든 새로운 경험이라 생각한다. 좀 더 악착같이 달라붙어야 하는 것도 사실이고, 열린우리당이 이제껏 삽질해놓고 지금도 삽질하면서 그 과를 대통령에게 미 루는 것도 사실이다. 심지어 민노당도 그러는데 뭘. 참여정부 시대의 가장 큰 소득(?)은 정당의 제1목적은 정권창출이지 국민을 위하는 활동이 아니라는 걸 보여준 게 아닐까 싶다.
영국의 채널 5 (Channel 5, five) 의 광고 시리 즈입니다.
TV를 보고 있었다. KBS 일일연속극 열아홉 순정. 오늘 편에서는 양국화 (구혜선 분)가 박윤후 (서지석 분)에게 바다를 보여달라고 해서 둘이 배를 타고 멀리 나가더니 윤후가 국화를 위해 폭죽을 준비했고, 그걸 본 국화가 눈물을 흘리는 장면이 있었다.
예전에 자주 보았던 <천사들의 합창> (Carrusel) 등장인물들의 요즘 모습이라고 합니다.
그냥 갑자기 생각나서.
예전에 한참 TV 시리즈 <앨리의 사랑 만들기> (Ally McBeal)를 즐겨 봤었죠. 이제까지 제일 재밌게 봤던 미국 드라마 중의 하나입니다.
보스턴 리걸의 2번째 시즌 19번째 에피소드에서 앨런 쇼어의 비서인 멜리사 휴즈가 탈세혐의로 법정에 섰고, 앨런 쇼어가 변호를 합니다. 그녀는 정부에 대항하는 이 행동이 애국자였던 그녀의 할아버지를 자랑스럽게 할 것이라고 말하고 있죠.
벌써 3번째 시즌을 바라보는 시리즈이지만 뭐... 그래도 적는다.
aka 메디컬 드라마 하우스
송정실씨와 귀여니*1 사이에 붉어진 표절 논란에 대한 글 (송정실 : 표절, 절대로 해서는 안되는 일)을 읽다가 <두근두근 체인지>와 만화 <내게 너무 사랑스러운 뚱땡이> 사이에 있었던 표절 논란에 대한 글들도 읽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