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irways To Heav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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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nley Jordan plays "Stairway to Heaven"
Stanley Jordan plays "Stairway to Heaven"
어느날 지하철에서 앉아 집에 돌아오다 문득.
집에 들어와 보니 물리적으로 10월의 마지막 밤이 지나 있었다. 하지만, 어쨌거나 나에겐 아직 10월의 마지막 밤.
영화 잡지의 부록으로 티켓 카달로그를 받아 읽어본 적이 있는터라 이번달 말 즈음에 서울국제충무로영화제가 한다는 건 알고 있었는데, 개막하기 전에 축하공연도 있는 줄은 몰랐었다.
원더걸스가 정말 이슈이긴 이슈인가 봅니다. 전 그냥 우연히 들어보고 박진영 분위기 참 많이 난다 싶으면서도 많이 들어본 곡인 것 같아 찾아봤었거든요. 그런데, 한번 찾아보니 열풍이 불고 있더군요. ^^
gs25.gif집에 들어가다 편의점에 들렀다. 집에서 한 5분 거리에 있는 XX25 편의점. 비에 젖은 우산을 툭툭 털고 들어가 아이스크림을 몇 개 고르고, 조카들이 잘 먹을 것 같은 (사실은 뭘 줘도 과자는 잘 먹겠지만^^) 과자도 몇 개 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