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 대신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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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낚시를 좋아하는 후배와 후배의 동생 (후배 말로는 그냥 동생 따라가는 거라고 하는데 알 순 없고…) 과 시간을 보냈다. 사람들이 점점 잔인해지고 있다는 생각에, 그리고 낚시에 흥미를 느끼는 이유가 뭘까에 대해 생각하다가 나눈 대화.
며칠 전 낚시를 좋아하는 후배와 후배의 동생 (후배 말로는 그냥 동생 따라가는 거라고 하는데 알 순 없고…) 과 시간을 보냈다. 사람들이 점점 잔인해지고 있다는 생각에, 그리고 낚시에 흥미를 느끼는 이유가 뭘까에 대해 생각하다가 나눈 대화.
오늘 다시 도연이가 내 손을 잡더니 달을 보러 가자고 한다. 그래서, 손을 잡고 베란다로 나갔다.
어제 도연이 (올해 4살짜리 조카)가 뭔가 기분이 좋지 않아 울고 있어서 안고 베란다로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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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서 아유미의 발음이 웃기다는, 도대체 한국말인지 일본말인지 모르겠다는 글, 댓글들을 꽤 많이 봤습니다. 아유미가 이번에 솔로로 큐티 하니라는 싱글을 발표했는데 발음이 엉망이라는 것이죠.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글, 사진 중에 외모가지고 이야기하는 것들이 꽤 많다. 노골적인 야한 사진/동영상부터, '외모가 그 정도면 입X치라' 라든가 '예쁘면 용서가 돼' 라든가 하는 이야기들. 물론 그 수위는 굉장히 다양하다. 농담따먹기 수준부터 좀 노골적으로 진지한 언급까지.
교사의 체벌? 폭행!
일단- 유머, 아니다. 그리고 며칠 전 일. <수퍼맨 리턴즈> 관련 글 올리고 나니 갑자기 생각이 나서.
예전에 자주가는 어느 커뮤니티에 올리려고 썼던 글이네요. 올리지는 못했습니다. (그런데, 왜 못올렸을까요? -_-; ) 열심히 적다가 깜빡 했나봐요. 그래서, 늦었지만 여기에 올려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