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llace & Gromit: The Curse of the Were-Rabb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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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전에
그 전에
PISAF 2005 개막식을 보고 와서 남기는 글.
1 데니스 듀건
생각난 김에 포스팅.
저녁에 TV를 보다가 어머니와 잠시 이야기 꽃을 피웠다. SBS '프라하의 봄' 시작할 때 쯤이었다. 그 전에 무슨 프로를 보고 있었더라?
원작을 안봐서 원래 분위기는 어땠는지 모르겠다. 기대감을 갖고 영화를 본 사람들 중 큰 재미를 못 느낀 사람들이 종종 있는데, 원작인 연극은 성공했었는데 말이다. 나 역시 별로.
박찬욱 감독의 전작 <올드보이>는 많은 사람들의 논란 한가운데 있었다고 생각된다. '파장'과 '파문'을 좋아하는 각종 언론 매체에서는 그 영화가 파격적이고 충격적인 소재를 풀어내는 영화라며 호들갑을 떨었고, 상당히 궁금했지만 미리 영화 내용에 대해 아는 걸 좋아하지 않는 나는 애써 원작인 일본만화도 보지 않고 기다렸다.
감독 : Brad Bird
배우 : Craig T. Nelson, Holly Hunter, Samuel L. Jackson, Jason Lee, Spencer Fox, Sarah Vowell